윌슨스텝 노스사이드 퍼터 부활~~~~(Feat. 퍄노님&레드님)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윌슨스텝 노스사이드 퍼터 부활~~~~(Feat. 퍄노님&레드님)
장비 |
intot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10-25 20:02:10
조회: 1,770  /  추천: 6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작년 이맘때였나요??

레드nsx님의 감사한 공구로 윌슨스텝 인피니티 노스사이드 퍼터를 손에 쥐었습니다.

요즘 거리측정기를 사용하다 보니 퍼터커버를 주머니에 걸기가 불편합니다. 

한쪽은 장갑, 한쪽은 거리측정기 케이스가 가로막고...

그래서 비나 눈이 오는 궂은 날 커버없이 사용할 부담없는 세컨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였죠.

 

레드님 말씀대로 직진성은 훌륭합니다. 

다만 헤드무게가 가벼워서 거리감을 맞추기가 어렵더군요  더불어 타감도 떨어지고... ​​

납테입을 붙여볼까 했는데 헤드와 깔맞춤도 어렵고  커버없이 사용하면 이리저리 찍혀서 

누더기가 될게 뻔해서 그 후론 그냥 창고에 숙성시켜 놨습니다.

 

며칠 전 퍄노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앗" 이녀석이면 깔맞춤과 찍힘방지가 되겠다 싶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5g짜리 12개 한줄에 390원, 배송비2500원.. 퍄뇨님께서 8줄 사신 마음이 이해됩니다 ㅜㅜ 

차량 휠 밸런스용인데 이녀석은 납이 아니고 철(Fe)이라고 떡하니 쓰여있죠.

 

오늘 택배 받아서 바로 붙여봅니다.

 

아~~~

노스사이드 부활했습니다~~~

 

양쪽 어깨에 한개씩 단지10g의 추가로 타감이 돌아왔습니다.

고급 밀링퍼터의 세련된 청량감과는 다른 뭔가 묵직하고 우직한 마당쇠 느낌입니다^^

방향성도 더 좋아졌고 손끝에서 느껴지는 타감, 무게감 모두 만족스럽네요.

더불어 표면에 프레스인쇄된 Fe DH 5g 표시가 오히려 정품인듯한 느낌마져 줍니다...

 

퍄노님과 레드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와~ 원래 있는 무게추인 것 마냥... 잘 어울리네요~! ㅎㅎ

    0 0
작성일

퍄노님 선구안이 "결정적" 이었슴다^^

    0 0
작성일

와. 이제 우린 셀프피팅까지 가능한건가요? ^^

    0 0
작성일

ㅎㅎ 요정도면 유치원 수준이겠죠~~

    0 0
작성일

완전 한 몸인데요? 저도 노스사이드 같은 자리에 납 붙여서 잘 쓰고 있는데 저 놈으로 바꿔야겠군요.

    0 0
작성일

마땅한 위치도 컬러도 곤란했었는데... 이건 딱이죠~~~

    0 0
작성일

와 저도 사서 붙여야겠는데, 배보다 배송비가 더 비싸네요.

    0 0
작성일

몇개를 살까 망설이다 적어도 천원 이상은 사야할거 같아 3장 했어요.
붙여서 사용하다 긁히기만 해도 가는거죠 뭐^^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