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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라바님 소환합니다. 질문있어요!
질문 |
나대블츠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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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01 13:47:27 조회: 914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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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키: 169cm

 

체 중: 75kg

 

근력: 데드리프트 92kg 듭니다.

 

유연성: 많이 뻣뻣하고 허리를 많이 돌리면 힘이 많이 들어가보인단 소리를 듣습니다.

 

다른 채: 아이언 7번으로 120m 캐리봅니다.

 

드라이버 거리가 잘 안나와서 일단 캐리거리를 늘려보고자

킹라바님 유튜브 동영상 중에

 

https://youtu.be/Np2duFmsSro

 

를 따라하고 있는데요.

따라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해결책을 알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유튜브에 이메일 주소도 없어서요.

(우리동네 레슨스타에 표15개는 제겁니다.ㅎㅎ)

 

저의 문제를 짚어보니 동영상에서 말씀하시는 3/4스윙과 풀 스윙의 거리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3/4스윙이 캐리 150은 거뜬히 나오는데 풀스윙에서 캐리가 170-180밖에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런까지 하면 200m는 나오겠는데 너끈히 220m정도는 뽑아줘야 세컨샷을 5번정도로 끝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백스윙을 조금 빨리 가져가보자 해서 스윙템포를 빨리 해보는데 그래도 190m 캐리가 가끔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바쁘신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무례 무릅쓰고 질문드립니다. 시간날 때 답변부탁드려요.

 

그리고 하나더, 레슨스타 이후에 수강생들 좀 늘었나여??ㅎㅎ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날마다 들르시는 건 아니시겠지요. 위의 비슷한 경우도 계신데 답변 주시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텐데요.
금요일 오전까지 답변 안계시면 이 글은 지울까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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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날마다 봅니다ㅋㅋㅋ 자세한 답변이 필요한 부분이니 지금부터 퇴근하고 집에가서 PC로 자세히 답변 드릴게욧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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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헛 진짜가 나타났다. 감사합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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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퇴근!! 했습니다ㅋㅋㅋ 일단..신장과 몸무게가 저랑 완전 일치 ...+_+;;;
전 데드리프트 60kg넘기질 못해요..제가.. 오른쪽 무릎을 두번 수술했는데.. 약..15년전쯤에.. 십자인대 재건술, 반원상 연골판 파열로... 전신마취하고 수술해서.;; 일단 오른다리가 무척이나 불안정한 상태라.. 하체가 관여 하는 운동은 근력이 빠지지 않게 보강만 하는 정도입니다. 물론 근력운동의 다른 부분도 그리 무겁게 들지 못하구욬ㅋㅋ

음...그리고 전 요새 7번 아이언 캐리 175m로 ㅈ...줄였습니다;;

이제 부터 ㅎㅎ 본론인가요?
본론겸 결론 말씀 드리면.. 근력이 절대 부족한 수준이 아니시죠? 물론 일상에서도 누군가보다 힘이 그다지 부족하다고 느끼는 정도도 아니시구요. 그렇다면 사실 간단합니다.  죄송하지만.. 좀 노골적으로 표현 하겠습니다.

기술과 타이밍으로 볼을 타격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정확한 표현과 예인지는 모르겠는데.. 비유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예1)
캐리 200미터가 힘든 경우 : 물체를 타격할때 긴~막대기로 타격을 한였구요.
킹라바의 경우 : 물체를 타격할때 긴~막대기와 비슷하지만 '쌍절곤'으로 타격을 하였습니다.

예2)
캐리200미터가 힘든 경우 : 야구에서 처럼 외야수가 포수에게 공을 던져야 하는데.. 두발을 차렸자세처럼 모으고 던졌을 확률이 높습니다.(어디까지나 확률입니다)
킹라바의 경우 : 확실히 한발이 크~게 앞으로 나가면서 공을 던졌습니다.

    2 0

둘다 어느정도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킹라바님의 동영상 중  쌍절곤 = 코킹 동영상을 보긴했는데 아직 연습에 활용해보진 못했습니다.
예2에서와 같이 체중이동도 능숙하게 적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역시 방향성 때문에 스윙에 접목하기 힘들어진 것도 있고 체중이동과 허리돌림을 혼동하여 연습하다보니 허리에 무리가 와서 접은 적도 있습니다.

영등포에서 강습도 하시던데 지방에 사는게 죕니다. 어떻게든 듣고 싶은데 한2년은 꼭 여기에 붙들려있어야해서.. 털썩..~

그래도 감사합니다. 답변을 기초로 영상 찾아보면서 연습연습 또 연습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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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또한가지 충격적인 전달을 해드려야 겠네요..

힙턴, 몸통스윙등.. 허리에 관한 부분인데요..
제경우는 거의 완벽하다고 할정도로 힙을 '닫아두고'스윙을 하고 있습니다;;;
임팩트시 어드레스와 거의 동일하다 싶을 정도의 각도입니다.;;

그래서 전 허리에 거의 무리가 없는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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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1) 에 대한 해답은요..


쌍절곤은 크게 3가지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막대기1-사슬-막대기2

이걸 우리의 골프에 대입을 해보면
막대기1=골프채를 잡고있는팔
사슬=손목
막대기2=골프채

조금 어려운 비유일수는 있으나 어렴풋이 상상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또다른 표현으로는요..

막대기를 들고 휘두르듯이 골프채를 휘두른다 = 내가 골프채를 완벽히 통제할수 있다고 믿으며, 특히 골프채의 헤드부분을 통제하려 한다.

쌍절곤을 들고 휘두르듯이 골프채를 휘두른다 = 내가 잡고 있는 막대기1을 통제하면서 사슬과 이어진 다른막대기 부분은 쭈~욱 끌려오다가 휘둘러 지며 임팩트지점이후에는 앞서 나간다는 마음가짐!!



깊이 생각하고 쓴 표현이지만 어디까지나 글로써의 전달은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기에 사실 골프스윙의 이론에 관한 부분은 글로써 전달은 피하고 있는 편입니다^^* 이해가 충분치 않은 부분은 꼭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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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손목을 되도록 쓰지 않고 자연스러운 코킹과 릴리즈를 추구하는 (라고 쓰고 릴리즈 부족) 편인데요. 손목을 많이 쓸 수록 스윙에 변수가 추가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단순하고 일관된 스윙을 추구한다고 하는데 역시 거리가 안나네요.
손목 로테이션 변수가 일관되지 않는 점은 연습 밖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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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라바님은 일부러 릴리즈한다는 생각은 안한다는 말씀을 하셨기도 한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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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손목에 관해서 약간 오해가 있으신것 같아요..
50미터 이내의 어프로치와 10미터 이내의 퍼팅에서는 절대로 손목의 움직임을 막으려고 합니다. 이유는?? 들쭉날쭉한 비거리를 막기 위해서겠죠?

그럼 그 외의 경우는요? 정확한 방향과 타이밍으로 손목을 꼭 써주셔야 합니다. 물론 손목을 통제한만큼 직전샷과 비슷한 샷을 구사할수 있을수는 있겠다만.. 얻는게 있다면 잃는게 있을꺼구요. 숏게임과 달리 롱게임에서 잃어 버린다는건 당연히 비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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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킹라바님 말씀을 다시 뇌에 넣고 리부팅 시켜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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