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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MB.. 많이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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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깜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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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7 07:48:58 조회: 965  /  추천: 9  /  반대: 0  /  댓글: 26 ]

본문

 

 

716 ap2 영입한지 이제 한달 다되가는데..

 

 

그래도 첨에 관심가졌던 MB ... 지르고싶네요......

 

 

 

 

 

 

 

그래서 장터에서 714 MB 상태좋은거.. 3~P 8아이언 65에 하는데..

 

 

자꾸 인터넷뱅킹 실행시켰다 껐다 하는중입니다.....

 

 

 

 

 

 

 

 

 

 

 

 

 

 

 

 

 

 

 

 

 

 

 

 

한달 반전에 와이프 동의없이 65인치 티비 지르고 나서 욕먹고...

 

멀쩡한 10년된 37인치...LCD TV   어제 15만원에 팔아버려서.ㅋㅋㅋㅋ

 

 

 

 

암튼 통장에 돈만꽂히면.. 딴생각??  ㅠㅜ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주변을 봐도 그렇고
일단 그 상태시면 지르시는게 편합니다.^^;;
MB든 뭐든 연습하기 나름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게 어렵지는 않아요.
miss가 났을 때 보정되는 정도가 차이가 날 뿐이죠.

    1 0

고고!!!!
공 못치게 어렵지 않습니다.
피드백이 확실해서 항상 집중하게 해줍니다.

    0 0

글이 담백한 느낌이...  음....  이럴땐 뭐라고..

역시....

지름에는 추천입니다..  ^^

    0 0

공 잘맞으면 똑같이 잘날아가요...
덜맞았을때 문제가 좀 더 크다는게...;;;

    0 0

타이틀 mb에 다골s300...
싸나이의 로망이긴 한데

골프접고 싶을때 함 들여볼라구요~ㅋㅋ

    0 0

동의없이 65인치 티비 지르고 나서 욕먹고...
동의없이 65인치 티비 지르고 나서 욕먹고...
동의없이 65인치 티비 지르고 나서 욕먹고...
 
암튼 통장에 돈만꽂히면.. 딴생각??  ㅠㅜ 
암튼 통장에 돈만꽂히면.. 딴생각??  ㅠㅜ
암튼 통장에 돈만꽂히면.. 딴생각??  ㅠㅜ

왜이리 이글이 공갑되는지......ㅎㅎ
지르시고 집에는 렌탈로 가시는겁니다.
MB가 어렵다고들 하지만...치시다보면 적응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유부당 홧팅임다. !!

    0 0

이기 사는건지....ㅠㅠ

    0 0

현재 어느정도 치시는가가 중요할거 같아요.
안정적인 타수가 아니라면 말리고 싶..

    0 0

연습장에서는 MB
필드에서는 쉬운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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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선 거리보다 방향과 정확성이 더  중요. ㅋㅋ

    0 0

연습장에서 미즈노mp-5쳐본 느낌으로는 그냥 잘맞으면 잘가고 안맞으면 안가는 정직한 채였습니다. 무겁고 딱딱하다는 느낌만 들지 어렵다 쉽다의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머슬백에 쪼는 분들 참고하세요. 필드에서는 모릅니다 ㅋㅋ

    0 0

지르시지요 인생 한번 삽니다
일억짜리 차를 사는 것도 아니고 괜찮습니다ㅋㅋ
등짝 한 번 더 맞고 가는 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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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관상용일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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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mb 씁니다

714 ap2 쓰다가 기변했습니다.

결론은 그냥 바꾸세요 큰차이 없습니다...여전히 못 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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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엠비 가지고 싶으나.. 미천한 것이 감히 엠비를? 이라고 주위에서 욕할까봐 바라만 보고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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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르시고 같이 병행해보시고 나서 하나를 정리하시는건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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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써보시고 병나는건 꽤 오래갑니다. 그냥 우선 지르시고 치유하시는게 최단치유방법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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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712나왔을때 712mb 3-p.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ap2 썼었구요. 어렵다라는거 보다는 피드백이 좀 더 두드러진다. 이런 느낌입니다.
저도 714mb 로 바꿀까 생각하고는 있는데요. 이유는 좀 더 이뻐서? ㅎㅎㅎ
해보시고 쓸만하다 싶으시면 계속 쓰시고 아니면 저에게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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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MB 뽐뿌와서 716지른지 3개월쯤 된거같은데...
이상하게 MB지르고 드라이버 비거리 줄어들고
아이언은 맞지도 않고 퍼터 빼고 전부 입스가 왔습니다

전 비추합니다 주말골퍼는 쉽고 재밌게 가는게 최고입니다
몇번의 시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저도 이틀 시타해봤을때는 쫙쫙붙는게 최고였습니다
내 채가 됐을때는 틀리다는거 잊지마십시오

저처럼 질렀다가 골프 망하고 그렇다고 다른 아이언으로 바꾸지(?)도 못하는 한마디로 망~스런 결과만 남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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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아니지만 저도 최근에 아이언세트 새로 들이고 망 ~~~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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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금 716 ap2 구하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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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프로도 아니고 골프 점수 잘나와야 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까짓꺼 10번중에 몇번만이라도 손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 하시면 사세요^^

제 친구도 허리디스크 있는 백십돌이라서 주위에서 다 말리니까
mb는 차마 못 가고 cb로 갔는데
여전히 실수는 하지만 손맛을 느끼니 골프치는 맛이 난다고 매우 만족하더군요.

평소에 스코어에 민감하다면 관두시고,
한타라도 즐겁게 치는 것을 좋아하는 명랑골퍼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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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아니고 716 CB 치는데, 그전에 치던 JPX 825보다 더 어려운지는 모르겠습니다.

공 어느 정도 맞추면 사실 크게 어려운지 모르겠고, 대부분 샤프트가 무겁다보니 MB가 어렵다고 하는거 같습니다.

단 로프트가 클래식로프트라 좀 더 누워있고 대신 다른 아이언보다 샤프트가 0.25인치 정도씩 길어서 거리는 동일하게 나가는데 아무래도 채가 길다보니 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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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은 아니지만 제가 미즈노 mp5와 mp55 중에 정말 고민하다 mp55 왔는데요, mp55도  충분히 어렵고 피드백 좋고 손맛 좋아요. 굳이 머슬백 필요할까 싶습니다. 만약 머슬백 가실거면 미즈노 mp5와 혼마 tw727m은 꼭 시타해 보시고요. 그렇지만 mp5 렌탈 신청해 놓고 기다리는 1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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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고 싶다면 mb로 갈아타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헤드가 딴 거에 비해서는 작아서 첨엔 맞추기도 힘들지만 적응되면 오히려 일반 채보다 훨씬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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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나름 연습에 따라 다른 거 같네요 오랜만에 오는 손맛을 잊지 못할 거 같아요
참고로 저도 바꾼지 두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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