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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110돌이 직장인입니다...
한 두달정도 쉬다가 어제오늘 인도어에서 연습중인데 언제나 그렇듯 왔다갔다..
드라이버는 90도로 날아다니고...
그냥 치고있는데 갑자기 어제 어느분이 레슨프로 얘기하면서 레슨해야 다운블로 배운다
한게 갑자기 생각나서 20분 남기고서 그냥 찍어쳐봤는데 완전히 신세계네요... -.-;;
기존에 7번이 그물망기준 110정도 나가던게 130-140 정도나가고 일단 정타로 잘맞는군요 t_t
5번아이언으로 그물망 끝쪽인 180-190까지도 날아가는걸보고 감동먹었습니다...
감을 잃지않고자 물집생기도록 열심히 쳤네요
더 감동먹은건 드라이버인데요... 기존에 드라이버가 50%는 오비가 날정도로 엄청 휘고
거리는 저 그물망기준 200정도 나갔는데... 찍어치다가 드라이버를 딱 치니까 저 그물망기준
300보다도 약간 위로 날아가네요... 너무 감동먹어서 글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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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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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 나는 곳에는 꼭 테이핑 하시고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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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연습장 좋네요. ^^ 시원시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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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찍어치지 마세요 찍어치면 스팅어같이 막판에 붕 뜨면서 멋져보이는데 거리는 안나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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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 치는게 아니라 채를 던지는 방법을 깨달아서 그러신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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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10돌이 입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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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치는건 느낌인거고 어드레스라던지 공위치때문에 실제로는 찍혀맞진 않았을겁니다. 찍히면 공이 힘아리없이 붕뜨면서 나가거든요 아마도 뒤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채를 뿌려줬기때문일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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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그게 그건가봅니다 힘껏 쌔릴수있게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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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쉽게 오시는 분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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