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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딱 잠이 깨어서....
LPGA 중계보고 출근했습니다...
박성현 선수...어제와는 달리 드라이버, 아이언 샷 다 좋았는데...
퍼팅이 안되더군요...후반전 그 많은 버디찬스에서 하나도 떨어지지 않았어요...ㅠ.ㅠ
결국...베어트로피는 탐슨에게 가버렸는데....
그나마 다행인것은 탐슨의 마지막 홀 어이없는 삽질로
주타누간이 역전우승하는 바람에
상금왕과 올해의선수(유소연과 공동!)까지 수상했다는거~~~
낸시로페즈 이후 신인선수가 3관왕은 처음이라네요...
(베어트로피까지 수상했으면 정말 빅뉴스였을텐데...)
결론은 거실에서 퍼팅연습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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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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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POLE GOLF에서 박성현 선수덕에 쿠폰 더 받을수 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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