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비거리.방향성 상승하는 왼손 세손가락의 아마추어의 느낌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드라이버 비거리.방향성 상승하는 왼손 세손가락의 아마추어의 느낌
강좌,팁 |
365일골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11-22 10:54:55 조회: 9,834  /  추천: 40  /  반대: 0  /  댓글: 57 ]

본문

저는 그냥 골프를 좋으하는 일반 아마추어입니다.

밑에 글과 마찬가지로 왼손 세손가락의 중요성을 깨닫고 저도 계속 안늘던 드라이버 실력이

레벨업하듯이 한 순간에 늘게 되었는데요. 제가 느끼는 왼손 세손가락에 대한 느낌을 정보 공유차 공유해봅니다.

 

1. 왼손 그립 세손가락이란건 중지.약지.새끼입니다

 

2.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손가락으로 잡으라는 것만 신경써서 손가락으로 감싸쥐면서

그립을 잡다보니 생각보다 위크그립+너무 손과 그립각이 평평하게 놓여진 그립을 잡고있었습니다.

왼손 그립을 잡을때 아마추어가 잘 잡을 수 있는 느낌은 제가 느꼈을때는

왼손의 생명선이 마치 그립의 12시방향과 일치되게 덮으면서 잡는다라는 생각으로 잡으면

사선방향과 약간 스트롱 그립이 됩니다.

 

3. 세손가락이 중요하다 해서 세손가락의 그립을 견고히 잡으라 하면 손가락은 감싸 쥐어지는 구조기 때문애

주위 지인들 가르쳐보면 10명 중 10명이 그립의 힘이 위에서 봤을때 좌.우로 강해지는 힘으로 감싸쥐게 됩니다.

이러면 손목과 전완근에도 힘이 들어가서 경직되고 결국엔 제대로 된 코킹과 샤프트롤링 릴리즈 등

많은 부분에 제한이 가고 비거리도 20미터 이상 손실된다 생각합니다.

여기서 수정해야 될 느낌은 좌우가 아닌 상하의 압력의 증가하는 느낌으로 손바닥으로 그립을

12시 방향에서 지먄으러 누르는 힘과 밑에 손가락이 받치는 마치 햄버거를 한입에 먹기위해 위 아래로 납작하게 누르는 느낌으로 손바닥과 손가락을 이용해 위아래로 누르는 느낌의 힘으로 잡습니다.

<견고한 그립 + 유연한 손목> 이게 완성 되는 느낌 입니다.

한번 손가락을 말아쥐듯이 좌,우로 세게 감싸쥔다음에 손목의 느낌과, 손바닥과 손가락이 위아래로 압력으로 눌리는 느낌으로 잡아본 후 느껴지는 그립의 견고함+손목의 유연성을 체크해보시면

프로들이 얘기하던 "그립은 강하고, 견고하게, 손목은 유연하게" 라는게 조금은 이해되실 듯 합니다.

 

4. 그립을 잘 잡았는지 검증히는 방법은 왼손 그립을 잡은채로 차렷자세로 서면서 클럽을 들어봅니다.

그립이 내몸을 향하고 헤드는 정면을 향하게 클럽샤프트가 지면과 수평한 느낌으로 서서 들어본 후

오른손으로 왼손보다 10cm앞의 샤프트 부분을 잡고 오른손으로 클럽을 위로 들어봅니다.

이게 스윙으러 치면 왼손 코킹이 되는 느낌인데 이때 새끼손가락과 손바닥 사이에 공간이 생기면 잘못 잡은겁니다.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여기서 공간이 생기면 결국 백스윙 탑에서 클럽의 그립이 뜨면서 움직여지고 그립이 미세하게 움직인다면 저 멀리있는 헤드는 훨씬 많이 휘청이게 되니 정타가 맞을수 없습니다.

 

5. 왼손 그립이 완성 되었다면 오른손 그립을 잡고 스윙을 합니다.(오른손 느낌도 중요한데 일단 왼손만 써봅니다)

 

6. 여기서 추가적으로 제가 느끼는 중요한 느낌입니다.

백스윙 중 코킹동작은 대부분 손목을 꺾으면서 헤드를 위로 든다는 생각으로 코킹을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같은 동작이지만 생각하는 방법만 바꿔주면 훨씬 안정적인 코킹동작이 됩니다.

왼손목을 꺾으면서 클럽을 들어준다는 생각에서 그립끝을 손바닥으로 지면 방향으러 눌러준다 라는 생각으로 백스윙을 하면서 코킹을 하면 지렛대 원리로인해 그립은 지면으로 가고 반대로 헤드는 위로 들립니다.

같은 동작이지만 제가 느낀 차이점은

"헤드를 들어준다" 라고 코킹을 하게되면 그 순간 왼손 엄지.검지가 힘을 다 가져갑니다.

그러면 다시 손목의 경직이 시작되고 또한 새끼와 손바닥 힘이 약해져서 백스윙탑에서 클럽의 불안감이 생깁니다.

 하지만 그립끝을 손바닥으로 눌러준다고 생각하면서 코킹을 하면 여전히 손바닥과 새끼손가락쪽에 힘이 들어가서 안정적인 백스윙탑과 그립은 견고하나 유연한 손목의 상태가 됩니다.

 

7. 왼손 엄지방향을 잘못 잡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그립을 손바닥으로 감싸쥐게 되면 왼손 엄지는 그립을

내려다보는 방향이 12시라면 12시방향에서 1시 사이쪽에 위치하게 될텐데 이때 엄지와 샤프트는 수평이 되게

일자로 잡아줍니다. 대각으로 덮어도 안되고 반대로 손바닥쪽으로 빼도 안됩니다.

 

요약

1. 왼손 세손가락은 중지.약지.새끼

2. 왼손그립은 손바닥 생명선으로 그립과 수평하게 약간은 덮어 잡는 느낌

3. 그립의 압력은 좌.우 감싸쥐는게 아닌 상.하의 눌리는 압력

4. 왼손 엄지는 그립과 수평한채로 약 1시방향쪽 위치

5. 코킹시에 헤드를 든다는 느낌보다는 그립끝을 지면으로 눌러준다 라는 생각으로 스윙하기

 

제가 골프를 접하면서 계단식으로 상승하게 된 여러 팁과 느낌이 한 20여가지 되는데 왼손 세손가락 느낌이 어떤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싱거같아서 제가 느낀 느낌을 한번 적어봅니다. 


추천 40 반대 0

댓글목록

캬~~~ 정말 쏙쏙 와 닿는 강좌이십니다
강추!!!!

    0 0

핸드폰으로 썼더니 컴퓨터로 보니 글이 엉망이라 띄어씌기 다시 했습니다 .ㅎㅎ

    0 0

우와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0 0

저도 그냥 골프를 좋아하는 아마추어인데 왼손 세손가락의 느낌을 얻는데만 한 1년정도 소요된 듯 합니다. ㅎㅎ 제가 느끼는게 정답은 아니지만 다른분들은 좀 덜돌아가고 시간을
절약하면 어떨지 싶어서 한번 느낌 남겨봅니다.

    0 0

참 좋은 글입니다.
결국엔 그립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란걸 돌고 돌아서 알게 되더군요.
제 경우엔 특히 아이언 샷이 많이 불안했었는데.. 올초 부터 여러가질 잡아보다가 결국 그립에 신경쓰면서 어느정도 안정화 된것 같습니다. 샷이 이상할땐 그립부터 다시 잡아보세요. ㅎ

    0 0

맞습니다. 저도 뭔가 안될때는 어드레스와 그립을 점검합니다.
어드레스와 그립을 제대로 못잡고 있으면서, 계속 코킹, 롤링, 레깅, 릴리즈 연습만
주구장창 해도 안되다가 그립을 교정하고 난 후 안되던게 알아서 됩니다.
요즘 느끼는 느낌은 짧은 순간의 스윙은 단계별로 쪼개서 억지로 만들려 하지말고
자연스럽게 하나로 이어가자 라는 생각으로 연습중 입니다.

    1 0

좋은 글이네요.... 특히 눌러준다라는 부분... 잘 될때의 느낌이 이랬겠구나 하는 깨닮음이 있습니다. 스크랩 합니다 ^^

    0 0

ㅎㅎ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와닿는 느낌과 감각이 다 다른데 그냥 한번 저한테 와닿았던 느낌을 적어봤습니다.

    0 0

오 너무 감사합니다 시키신대로 해보니 제가 잘못잡고 있었네요

    0 0

위로 클럽 올려보면 새끼손가락과 손바닥이 뜬다면 그만큼 일정한 스윙이 어렵고 또한 다운스윙 시작시 다시 떨어진 부분이 꽉 쥐어지면서 헤드가 먼저 풀리는 캐스팅 동작이 나오게되면서 불안정한 임팩트+거리손실+뒤땅+탑핑까지 연결됩니다 ㅎㅎ

    0 0

핵강추×10

    1 0

ㅎㅎ 감사합니다. 또 좋은 느낌 느낄때마다 간략히 적어볼게요

    0 0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늘 연습장 쉬려고 했는데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 한동안 드라이버는 참 잘 맞고 아이언이 안맞아서 고민 이었는데, 요새 필드 나갔다가 둘다 안맞아서 골프를 그만둬야 되나 심각하게 고민했었는데 ㅋㅋㅋ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블프때 드라이버나 한번 바꿔보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ㅎ 즐점하세요~

    0 0

ㅎㅎ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이제 둘다 잘맞으실만 남았네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0 0

7번에 엄지와 샤프트가 수평이 돼야 한다는 건 필수가 아닌 것 같아요

https://goo.gl/images/1wNuFc

흔히 말하는 왼손 엄지안쪽 v자가 턱 또는 오른어깨를 겨냥하게 하라는 말처럼 약간 뒤틀린 듯한 구조가 안정적입니다

샤프트 모양대로 예쁘게 수평하게 놓으려고 지나친 long thumb grip 형태를 만드는 게 수많은 초심자들의 잘못인데 그런 오해를 낳는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다른 의미로 쓰셨겠지만...

상세한 좋은 글 감사합니다

    0 0


위에 그립처럼 v자홈이 오른어깨쪽으로 가면서 샤프트모양대로 가지런히 잘 놓는다라는게 맞습니다.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있겠네요 ㅎㅎ 제가 말한 부분은 왼손엄지가 위의사진처럼 너무 비뚤어지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4 0

어쩐지.. 왼쪽사진처럼 대각선으로 넘어가버리지 말라는 뜻으로 쓰셨을 것 같았습니다 ㅎㅎ

    0 0

ㅎㅎ 제가 왼손 엄지를 잘못잡고 있다가 교정했거든요 그래서 혹시 저같은 사람 있을까봐 남긴건데 오해하면 위크그립에 롱썸으로 너무 꽉 공간없이 4손가락으로 감싸쥐고 왼손엄지 평평하게 두는 그립을 잡을까 걱정되네요

    2 0

위 사진에서 v자 홈이 오른쪽으로 가고 있는 왼쪽 그립이 옳은 건가요?
그립과 나란히 놓는거 보다 약간 비뚤어 지는게 맞지 않나 싶어서요 ㅎ
아 그건 오른 손이었네요 ㅎ 왼손은 나란해야죠

    0 0

왼손도 약간 비뚤어도 돼요

    0 0

https://www.youtube.com/watch?v=GCp8Ic9pjbU

이 영상에 있는 사진이죠??ㅎ.
제가 이분 그립 영상 보고 그립을 다시 잡게 되었습니다.
한번 보세요.. 강추합니다.

    0 0

맞아요 정승진 프로님 사진 입니다. 정말 좋은 내용 많죠!

    0 0

요즘 그립에 관해 생각이 많았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0 0

도움되셨다면 제가 감사합니다. ㅎㅎ

    0 0

와.. 아래의 제 왼손 세 손가락 글이 부끄러워질 정도의 상세하고 수준높은 글이네요;;
365님은 장비뿐만 아니라 이론적으로도 저보다 훨씬 위에 계신 것 같습니다. ㅎㅎ
이 글은 두고두고 생각날 때마다 보는 흡사 바이블같은 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 0

ㅎㅎ shonaldo님도 아마 이런 느낌의 왼손 세손가락의 중요성을 강조한 듯 해서 제가 그냥 제느낌을 길게 적어본거죠

    0 0

저도 저녁에 다시 점검해 보겠습니다
좋은 글에 스크랩하여 되새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도움 되시길 바랄게요~ㅎㅎ

    0 0

오 이런 좋은 강좌가! 감사합니다 저도 다시 점검해봐야겠네요

    0 0

강좌까지는 아니고요. 이런 느낌으로 해보니 좋은 효과가 있었으니 참고하시라고 적어봤습니다.

    0 0



와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하시다니 멋집니다
저도 위와같이생각하는데 하나 궁금한게있습니다

백스윙탑에서 손목형태인데
개인적으로는 어드레스한대로 유지한다 쪽인데
전 스트롱으로잡다보니 탑에서 손등이살짝 팔쪽으로 꺾입니다

글보니 뉴트럴로잡으시는거같은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프로들은 대부분 슬로우모션보면 손목이 일자로펴지네요
손목이 살짝꺾이면 힘싣기가 조금힘들고 일관성이떨어질까봐 걱정이라서요

    0 0

그립이 스트롱이라면 백스윙탑에서 손등이 위로 좀 꺾이는게 정상입니다. 양손 그립잡고 몸앞에서 위로만 꺾어보시면 그때 이루는 왼손목의 각도가 백스윙탑에서 이루어지면 제대로된 코킹이 된겁니다.

    0 0

저도 스트롱그립인데....
실제로 올해 손목 각도 때문에 엄청 고생했어요.
팔스윙에서 몸통스윙으로 바꾸면서 손목각도가 저도 모르게 팔등쪽으로 꺽여서
그거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생크를 비롯한....암튼 가혹한 시기를 보냈는데요.
테이크어웨이시 손목각도를 일자로 유지한다는 느낌으로 스윙하고 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서...나한테는 이게 정답이구나 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거 같아서 댓글드렸네요. ㅎㅎ

    0 0

감사합니다
머리로는 살짝꺾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하면 덮어치는 느낌이나서 고민입니다
둘다해봐야겠네요

    0 0

길고도 명쾌한 글~ 추천 드려요

    0 0

추천감사합니다. 명쾌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주저리주저리쓴거라

    0 0

정말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감사합니다.ㅎㅎㅎ

    1 0

도움 되셨다니 제가 감사합니다. ㅎㅎㅎ

    0 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머지 19가지 계단식 팁 기대하고 있어도 될까요? ^^

    0 0

ㅎㅎㅎ왼손 세손가락 처럼 뭔가 다른분들이 궁금해하실때 한번씩 올리겠습니다.

    0 0

와! 대박딜 홍수글 사이에서 빛나는 팁이네요
스크랩 들어갑니다!

    1 0

ㅎㅎㅎ좋게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갑자기 실력 늘게 된 계기중 왼손 부분에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0 0

와 이런 고급진 레슨을 무료로 받게되다니 ㄷㄷㄷ
감사합니다 365님 최고에요!!!!
스크랩 해두고 두고두고 봐야겠네요 ^^

    0 0

레슨까지는 아니고 그냥 제가 느낀 그립중에 왼손 세손가락을 잘잡는법은
이런거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게되는 과정을 적은겁니다. ㅎㅎ

    0 0

제가 요즘 왼손엄지 통증이 있어 그립  수정중에 있는데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감사드립니다ㅎ  혹시 잡으시는 그립  사진 부탁드려도 될까요? 번거로우시지만 부탁드립니다.

    0 0

제가 잡는 그립과 가장 유사한 그립은
남자 선수중에서는 리키파울러, 여자선수중에서는 박성현 입니다.
약간의 왼손의 스트롱그립과 오른손은 미세하게 살짝 덮어잡는 느낌입니다.
유튜브에 리키파울러 스윙, 박성현 스윙 검색해보시면 그립부터 슬로우모션으로 자세히
나올겁니다.

    0 0

감사합니다. 오른손 그립 너무 궁금하네요. 어떤 그립을 해도 오른손 검지 관절이 아파서 고민중입니다.

    0 0

15251 글에 드라이버 그립 추천해드리면서, 오른손에 대해서 잠시 언급한 댓글 있습니다
오른손 그립은 왼손 그립 잡은채로 마치 샤프트에 뭘 끼우듯이 샤프트를 감싼채로
쓸듯이 왼손쪽으로 오른손이 오면서 중지,약지가 먼저 잡고, 중요한 부분은 왼손 엄지 오른쪽 날부분이 오른손의 생명선과 맞닿는 느낌으로 오른손으로 살포시 왼손엄지+샤프트까지 같이 말아쥐는 느낌으로 잡습니다.(오른손 엄지 밑 손바닥 통통한 부분과 중지,약지의 조합으로 샤프트+왼손엄지 말아쥐기), 오른손 검지가 아프신거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저 위에 댓글단것처럼 혹시 견고하지 못해서 그런부분인지 한번 저기에 남긴 댓글보고 본인이 어떤 부분때문인지 점검해 보세요~

    0 0

완전 좋은 글입니다~ 추천 및 스크랩해 갑니다

    0 0

감사합니다~ 저도 스타벅스 좋아합니다 ㅎㅎ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