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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나 올립니다.
저는 한 40분 까지는 공이 잘맞습니다
그런데 땀좀나고 40분정도 넘으면 공이 안맞습니다. 볼스피드가 5m/s 는 떨어집니다
아이언은 51m/s에서 45m/s로 드라이버는 61m/s에서 56m/s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한시간쯤되면 생크가 발생합니다.
그렇다고 공을많이 치는것도 아닙니다. 연습스윙하나 하고 공치고 그렇게 연습합니다.
이거는 체력문제인가요?
그러니 연습장에서 처음엔 기분 좋았다가 집에 갈땐 항상 우울해져서 옵니다. 이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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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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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도 30분 어프로치 10~50미터 거리연습은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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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반 라운딩 기준 이븐72개 퍼팅 18개 빼면 54타 +걷는것(경보일수도?) 에서 후반되면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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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내일부터는 중간중간 어프러치 연습도 하고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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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의 엔진이 되는 근육이 알게모르게 지치고(저는 아예 알게 지치던...) 집중력도 떨어지니까 자연스러운 결과죠. 골프는 코어를 회전시키는 웨이트트레이닝입니다. 다른 웨이트처럼 근육 피로가 생겨야 정상이고 그걸 고려해서 휴식 회복도 챙겨줘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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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40대 중반인데 마음은 아직 20대라서 피로가 쌓이는걸 무시했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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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은 시간이 아니라 공갯수로 운동강도를 정하셔야합니다. 제가 하는 연습방법이지만..... 공갯수 200 개 넘으신다면 100 개로 줄이시고 공 30개로 몸 플고.....실제 필드처럼 70개를 순서대로 한타씩만 치는 연습해보시면 어떨까요? .....필드에서도 70개만 치는 꿈꾸면서.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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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지칠 마당에 공을 치면 뭐.. 기초체력이 부족한 우리 아마추어는 당연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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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습장가면(잘 가지도 않지만) 풀스윙은 80개이상 못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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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이 무겁네요 아이언을 바꾸심이....윗분들께서 답을 제시하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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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두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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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반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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