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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내가 뭐할라고 그동안 무겁고 어려운채로 그 난리를 쳤는지..ㅜㅜ
일단 채가 가벼우니 백스윙부터 부담없고 쩍쩍 손맛도 좋네요. 페이스 그루브면 어딜 맞아도 잘 나가고 거리도 한클럽 이상 차이납니다
기존 7번을 145로 봤는데 핑은 160 나가주네요.
w-120 9-130......5-170 으로 보고있는데
5번이 풀스윙하면 200가까이 나와요!! 헐..
이젠 3/4 일관성있는 스윙에 매진해야겠습니다.
거리만 일정하게 잡히면 필드 출격하겠습니다.
버디2개 이글 하나 했네요~~
핑.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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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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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쉬운채가 좋은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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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g 쓰고 아이언 기변 욕심이 전혀 없어졌습니다. 너무 고마운 채죠 ㅎㅎ 돈 아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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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같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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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아이언이 모든사람에게 다 쉬운채가 아닌것 같아요 저는 헤드무게가 잘 안느껴져서 그런지 채가 잘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헤드무게가 묵직하게 느껴지는채가 잘맞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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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참 고민이 되는 글입니다. 현재 미즈노 mp라인 쓰고있는데 아예 머슬백형태로 갈까 고민하다가도 이런글 보면 손맛이고 조작성이고 필요없이 그냥 쉬운채로 가는게 정답일까 싶기도합니다.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클럽을 사용중이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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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는 5번 그렇게 안나가던데요? ㅋㅋㅋ 치기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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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을 바꾸게 된다면 꼭 핑으로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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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담 더 발전시킨 G400 아이언은 또 을매나 편하겠습미꽈.ㅎㅎㅎ......전 이제 손맛만 따로 셋트 꾸려야.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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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이 좋기보단 그냥 잘 치는분 ㄷ ㄷ 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