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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골프랜드에서 타이틀 장갑 사면서 볼빅 비비드를 30불 이하에 팔길래 3개를 시켰는데, 하나만 왔어요..
장갑은 마음에 드는데...공이 하나만 오는 바람에 어제 이메일을 남겼습니다.
같이 보낸 영수증에 제가 산 내역이 보이고, 오지않은 볼빅 2더즌 옆에 STJ sent라고 써있는데..이게 무슨 말인지 아는 분 있으세요?
물건 포장하는 사람이 이미 누가 보냈다고 생각하고 2개를 안보낸건가 싶은데 아직 답장이 없어서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이러면서 나도 뭉텡이로 공짜볼 더 주면 좋겠다고 생각을 -..-ㅋㅋ
어제 언더아머 알려주셔서 결제하려고 했더니, 한국 페이팔은 튕기네요.
그래서 아침에 변팔계정만들고 카드입력하려했더니, 무슨이유인지 카드가 등록이 하나도 안됩니다. 비자, 마스터, 체크 등등
검색해보니 3개월 묶혀둔다음에 쓰라고 하던데, 일단 카드등록도 안되고..난관에 봉착했네요 ㅎㅎ
첫해는 약간 아쉬움만 남기고 지나가게 되네요 -..-
내년에는 준비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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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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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J라는 사람이 (물건이 다 없어서) 따로 보냈다는 뜻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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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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