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블랙 프라이데이 주말인데, 지름을 더 유발하는 짜릿함이 없네요.
아마 JPX900 드라이버 만한 좋은 딜이 없어서 눈이 안가나봅니다.
저도 너무 사고 싶었는데.... 올 한해동안 비닐껍질도 못깐 세컨드
골프 클럽 세트가 이제 막 깔맞춤 완성되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요.
Srixon Z545 그라파이트 아이언과 드라이버에 이어, W45, H45을
4번으로 갖추고, 이어서 올해 김시우 프로가 우승했던 Player's
Championship TPC 기념 Toulon 퍼터 (Rochester)까지 장만하다
일년 거의다 보냅니다.
엊그제 미경남편님 아이언 커버에 당첨되어, 어제 잘 받았습니다.
주신 선물을 끼워 두니 성탄절 앞두고 초록과 빨강의 조화로움에
절로 기분 좋아지는 군요.
아내 외출한 사이에 보물처럼 숨겨둔 세트 자랑 함 해볼께요^^
|
|
|
|
|
|
댓글목록
|
|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힘을 못쓰지만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스릭슨이 정말 잘나가죠 ㅎㅎ 45시리즈일때 이미 거의 최고 기술이 완성되서 65때는 좀 외관 다듬는정도라 보였습니다. 아직 껍질도 안깐 좋은클럽이 부럽습니다. ㅎㅎ 스릭슨 965 아이언 쳐봤는데 지면을 파고드는 맛이 예술입니다. |
|
|
맞습니다. Miyazaki Graphite 파란색 샤프트 달린 아이언 재고를 한참 찾았었죠. 전 멘탈 약해서 Z545 시리즈면 충분해요^^ |
|
|
저도 참 스릭슨 좋아하는데요. 그럼 제가 한번..ㅋㅋㅋ
|
|
|
죄송해서 어쩌죠. 미경남편님 딜바다봇 댓글추첨에 당첨되었어요. |
|
|
깔맞춤 너무 멋지네요! |
|
|
일년여에 걸쳐서 국내 잠복, 해외 직구 병행했습니당. 그런데도 미즈노 JPX900은 팍팍 끌리더군요^^ |
|
|
이 추운 날씨에 아이언들이 따뜻해 보이네요.
|
|
|
매의 눈이세요. 걱정 없겠습니다. "A"는 "4"번을 끼워주면 비슷하겠네요. 추운 발코니에서 비닐쓰고 숨어지내는 애들이어요^^ |
|
|
제 주인 찾아가니 이쁘네요. 저도 스릭슨 4번 유틸 쓰는데 채가 잘 떨어지고 좋더라구요 ^^ |
|
|
미경남편님 특급 전달해주신 아이언커버 선물 덕분에 색조합이 완결되었네요. 스릭슨 4번 유틸/우드 활약에 기대를 겁니다. |
|
|
희귀한 툴론에다가 더욱레어한 Rochester 퍼터 유저시군요! 저도 사용하는데 손맛이 가희 최고지요! 멋진 세트 구경했습니다. ^^ |
|
|
감사합니다. 오딧세이로 넘어가기 전 튤론 모델로 구하다가 로체스터로 결정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