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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에 시작한 완전 초짜 초보깨비입니다.
3월 4일 등록하면서 처음 본 프로에게 4개월동안 레슨을 받았습니다.
타수가 막 줄어드니 레슨을 끊고 최고의 라베 85를 찍어봅니다.^^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171424)
그래서 우와우와 거리면서 건방짐이 하늘을 찔렀답니다. ㅍㅎㅎ 그리고 가는 골프장마다 기대치수가 얼마나 높아지던지...ㅎㅎㅎ 지금 생각하니 어이가 없네요.
최고로 무너진것은 스카이 72 오션코스....100돌이도 아닌 110돌이가 멋지게 되어 돌아옵니다.
그날 끝나자마자 그전에 배웠던 프로강사에게 전화해서 레슨을 부탁합니다.
제가 배웠던 강사가 워낙에 인기가 좋아서 시간을 못낸다고 하더라고요.
그전에 배웠던 분이라 자기가 어떻게 시간을 내보겠다고 하시더니...그러면 자기가 미안하니까 후배프로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그냥 소개받고 배웠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예전에 샷하기전에 있었던 불안감이 60%이상 사라졌습니다.
예전엔 샷하기전 잘 맞아야되는데 하면서 불안감이 내포되어 있었는데 그것이 많이 사라지고 젤 좋은것은 3번 우드를 치기전의 불안감이 엄청나게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우와~~~ 레슨이 이래서 좋은 것이구나... 11월 6일부터 시작한 레슨 한달만에 어제 일요일 란딩에서 다시 90대초반으로 내려왔습니다. 겨울철 치고는 잘 쳤다고 어제 프로강사가 복귀를 해주더라고요.
어제 실수샷은 벙커샷과 어프로치샷이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대처방법에 대한 레슨을 다시 받았답니다.
여튼 레슨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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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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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시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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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