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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한동안 못하다가 4월에 필드 다녀온 뒤로 공을 안쳤는데
오랫만에 동기랑 드라이빙레인지에 가서 공을 쳐봤습니다.
몸을 풀고 이제 7번한번 쳐볼까? 싶어서 스윙을 했는데....
뒷땅을 좀 세게 치는 느낌이 나더니 아이언이 너무 가벼운겁니다;;;
놀래서 보니 헤드가 날아갔네요!?!?!?!?!?!?
2층에서 쳐서 바로 카운터 갔는데 1층에 제타석 밑에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가 되진 않은 것 같았습니다.
다만 아이언 헤드는 매장 끝나고 청소시간에 찾을 수 있다네요...
그래서 카운터에 요청하고 돌아왔는데 이거 어찌 수리해야할까요?
채는 캘러웨이 X20이고 7번만 물려받은 채인데 당황스럽습니다. 정품스티커는 없는거 같고(엔화가 쓰여진 스티커만 붙어있음)
새로사야 할런지 궁금하네요
사진은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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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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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으로 조금 애매한데요. 샤프트부분이면 한번정도 앞부분 살짝자르고 그립쪽 연장해서 다시 끼우는 수리가능합니다 1.5~ 2만정도 하고요. 헤드넥부분이 부러진거면 새로 구입하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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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넥을 구해봐야하는데 아직 돌아오지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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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스틸 경우 근처 수리샵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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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스틸 NS950GH고 7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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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위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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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화들짝 놀래서 아래에 누가 있나 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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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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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백할때까지 쓸랬는데ㅜ.ㅜ고민해바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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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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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친게 다행이죠 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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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년반만에 3개 날렸어요.. 야외 연습장이라 찾지도 못했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