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한 JPX900 Stiff 드라이버 후기. > 골프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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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 JPX900 Stiff 드라이버 후기.
  장비 |
짐승성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12-02 14:23:06
조회: 1,21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 ]

본문

오늘 오전에 부랴부랴 스크린으로 출동해서 쳐봤습니다.

일단 샤프트가 저한테는 약간 무른것 같습니다만... 좀 더 쳐봐야 알겠네요. 

 

다른 분들처럼 비거리의 비약적인 발전은 없었네요.. 

정타 맞추려고 달래서 쳐서 그런가.. 

GBB로 볼스피드 보통 65~69 정도나오는데, 거의 비슷하구요. 

역시나 GBB로 연습장에서 캐리 220~230m 정도나오는데 이것도 비슷합니다.

 

무게추는 제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GBB로 개훅, 또는 드로우가 나는데, JPX도 뉴트럴로 놓고 치니까 훅이 많이 나구요. 

오픈으로 놓고 치니까 푸쉬드로우나 그냥 푸쉬가 나네요..

일단은 오픈에 보통 스핀(추 2개 벌려서 고정)시켜놨습니다.

오픈에 드로우 넣고 실험해 봤어야 되는데, 이건 깜빡했습니다. 다음에 스크린가면 해보겠습니다.

 

타구감은 워낙에 GBB가 먹먹한 타감이라 JPX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GBB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정타날 때 느낌이 좀 이질적이네요.

 

그리고 다들 뽕샷이 많으시다고 하셨는데, 저는 원래 티높이(50mm)로 쳐도 뽕샷은 없었습니다.

대신에 GBB는 중앙이랑 토쪽으로 타점이 몰렸는데, JPX는 중앙을 기준으로 힐쪽으로도 조금씩 맞네요.

2번째 게임에서는 약간 달래서 쳐서 교정됐는데, 비거리는 그대로인 걸 보니 클럽에 적응해서 후려갈기면 더 나갈 것 같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는 필드에서는 8.4센티 티를 사용해서 높게 꽃았는데 높게 꽂게 치니 뽕샷이 나서 낮게 꽂으니 스트레이트로 잘날아가네요. 스크린은 5.5에서 4.5로 낮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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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그대로 쳐도 뽕샷은 괜찮았는데, 티를 좀 더 낮춰봐야겠네요.
정타가 잘 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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