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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참 춥네요!
골포 덕분에 생애 첫 직구를 이번에 2개나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JPX900 R 도 배대지로 오는중.. 그럼 3개네요..)
5년전 골프첫 입문시 Mizuno T-ZOID 입문자 풀세트를 시작했어요.
열심히 연습하고 잘 치다가,
작년에 여기 회원분께 베이퍼 플라이 S 새거를 분양받고 쳐봤던
그때가 선하네요.
드라이버 비거리가 많이 늘면서 스윙스피드가 올라가고,
또 그게 아이언 스윙등에 다시 영향주고..
여튼 그렇게 작년부터 장비선택이 스윙에 영향을 주는 걸 어렴풋이 느끼면서,
늘 맞지 않는 샤프트를 가진 우드가 아쉬웠는데,
이번 캘러웨이 행사 덕분에 또 너무 즐거운 우드샷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다 지난주 도착한 JPX900 S는,
음... 베이퍼 플라이 S에 비해 분명 치기 쉬웠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제 작은 손에 비해 베이퍼 그립이 좀 컸었고,
스윙웨이트가 좀 버거웠거든요.
거리는 비슷하면서 치기 쉬웠던 JPX900 은 만족감이 컸었는데,
어제 연습하면서 다시 번갈아 쳐보니,
확실히 베이퍼의 정타시 타감이 쫀득한 맛이 있네요.
2주정도 더 번갈아 연습해보고,
맘이 가는 놈으로 정해야겠습니다..
충분히 만족한 올해 연말 지름이었는데..
어제 또 실수(?) 로 JPX R 막차타기에 동참해버렸어요.
이건 올해 연말 매형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리려고 샀는데..
맘에 안들어 하시면 어쩔까 걱정입니다..
이제 아이언세트만 바꾸면 될듯한데..
음...
역시 주말 직장인 골퍼는 쉬운채가 낫겠죠...?
핑...?
헤드 스피드가 45 근처면..
NSPRO 950R 이런거 사면 될까요..?
너무 추우니까,
회원님들 모두 샷전에 스트레칭 많이 하셔서
겨울 부상 방지 & 즐거운 연말 골프하세요~~
Thanks to Gol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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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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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베이퍼플라이s 타감 좋아합니다. 정타시 밀어주는 느낌도 좋고요. gbb도 들엿는데.. 둘다 저한텐 훌륭한 채라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 덕분인지 이후 다른 드라이버엔 별로 눈길이 안가네요. 뭐.. 에픽 가격 잘나오면 또 모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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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무난한게 끌리는게.. 40대가 되고 나서부터 확 느껴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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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GOLFO 좋으네요. GOLFOR, GOLF4, GOAL4는 어떠세요^^ 드라이버가 4개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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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 4개면.. 등짝이.... ㅡ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