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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2-13 16:04:49
조회: 1,69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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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전부터 날이 추워 실내 연습장을 다녔는데 연습장에 비치 되어있는 퍼터 쳐보다가 폭 빠져버렸습니다.
옛날 테일러메이드 고스트 스파이더인데 어찌된 일인지 그넘만 잡으면 방향은 신경안쓰고 거리만 신경쓰면 되더라구요.
모양이 비슷해서 스파이더 투어로 알아보니 얼라인먼트 라인이 그려진 신상이 출시된걸 알게되었고,
국내 오프샵에 전화해보니 아직 입고 안되었다 하네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다 라쿠텐에서 구매했고, 지금 Fedex로 오는 중입니다.
지금 쓰는 Ping Ketsch 퍼터도 충분히 좋은데 헛짓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겨울동안 갈고 닦아서 내년에는 일한번 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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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일러메이드 퍼터가 시합에서 자주보이던데 효과가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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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teady님의 댓글 Slow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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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퍼터만 4개째인데 처음으로 외도하는 기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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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고스트 스파이더를 살까 말까 한참 고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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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y에서 구매하려니 33인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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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5인치를 찾고 있어서 그 반대였나봅니다. 이베이에는 35인치가 넘쳐나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