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필드 3년 차 인데요.
머리 올리고 나서, 2번째 란딩에서 94타로 깨백을 했었습니다.
2번 만에 깨백을 하고, 제가 골프 재능이 있는 줄 알고, 야~ 어려서 부터 선수 했으면 지금 쯤 뭐 배상문, 최경주 선수 쯤 되지 않았을 까 큰.....착각에 빠져 있었드랬죠.
스크린에서도 가끔 언더도 치고, 그 후 필드에서도 80대 타도 몇 번을 쳤는데,
결국 지극히 평범한 40대 아재 스코어를 가진 아마추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90대 후반~ 100초반... 구질은 와이파이... 방심하면 뒷땅....
그 간 골프채널 주구장창 시청, 장비병까지...온 관심은 골프.... 이 걸 잠시 내려놓고 생업에 좀 더 집중 하려고 합니다. ㅠㅠ
선선해 질 때 다시 돌아 오겠다고 결심 후 ~~
오늘 아침 눈 뜨자 마자 , 아차 US open~~ 6시 부터 시청 후, 출근하면서 또 골프생각이네요...ㅋㅋ
지난 주말 스코어 망이라서 그런 거 절대 아닙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저도 비슷한 구력인데...몇번 내려놔야지... 했었는데요.
|
|
|
격하게 공감되는 글이네요^^
|
|
|
저랑 비슷하시네요 ㅋㅋ
|
|
|
ㅎㅎㅎ 힘내세요
|
|
|
6년차인데 비슷합니다 ㅋㅋㅋ~ |
|
|
골프가 어렵고, 그 만 큼 재미도 있고 매력있는 운동인가 봅니다. 헤어나오질 못 하니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