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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이제 2017년도 이일 남았네요. 참 많은 일이 있었던 2017년 입니다.
요즘 GDR 가서 연습을 합니다. 날씨도 춥고.. 과체중에 뻣뻣한 몸 에 만성 엘보라..으로 살살 연습중이고 올해는 스크린 이나 란딩이나 예전보다 좀 나아 져서 참 칠맛나던 도중..
티칭 프로가 잠시 보더니 왜 공을 쓸어 치시냐고.. 게다가 팔을 못펴니 치킨 윙이 어쩌고 저쩌고..
사실.. 예전 부터 아이언 이던 긴채던 전 잘 찍어 치질 못했읍니다. 그러다 보니 공을 옆에서 쓸어치다 보니
아이언도 불안정하고 그래도 이폼으로 한 3년 쭉 쳐왔거던요. 만세 부르듯 공을 치죠..ㅋ
그래서 한주 정도 연습하다보니 이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서 기존에 잘맞던 채들도 안맞기 시작하더니
하하하...
어렵네요.. 다시 원복 해야 하는지...그래도 GDR이 천막보다는 흥미가 많이 가긴 합니다.
즐골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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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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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고 3 번우드만 잡으시고 일주일치시면,,,,,,,,,,,,,,,,찍어치기 돌아오실겁니다.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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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연말 잘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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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 다는 느낌 보다는 눌러 친다는 느낌이 더 맞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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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친다는 능동 표현을 흔히 쓰지만, 찍혀 맞는다고 수동적으로 생각하는 편이 더 적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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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확한 답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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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임경빈 다운블로우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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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찍어치는 연습하시면 손목에 무리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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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 치는게 저도 목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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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새해 연습 또 연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