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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용하던것이...
1. 투어에이디 gt r1 + 타이틀 910
2. 투어에이디 gt r1 + gbb
1번은 타감이 제일 좋고.. 2번 보다 약간 예민하네요.
2번은 타감이 살짝 안좋지만.. 사이드 스핀 1번 보다 조금 더 잡아 주네요.
거리는 1,2번이 비슷
jpx900 샤프트는 s
타감이 퍽퍽 거리는 느낌이 나고... 거리는 10미터 줄었네요. 아무리 용써도.. 2번 만큼의 거리는 절대 안나네요.
아마도 샤프트 문제인듯.
방향은 사이드 스핀 2번 보다 덜 먹긴 하네요.
결국은... 드라이버 정확도가 높은 사람은 1번,
오비 많이 나는 사람은 jpx...
저처럼 어중간한 사람은 2번이 괜찮을거 같은데..
10미터 거리 버리고... jpx가는 것도 괜찮을거 같기도 합니다.
2번도 스탁샤프트에서는 타감이 별로 였는데.. gt로 바꾸고 조금 나아 졌는데...
gt를 jpx에 이식할지 말지.. 고민이네요.
jpx에 큰 감흥은 없었고... 그냥 저냥 괜찮은 드라이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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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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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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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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