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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동영상 강좌를 보다가, 솔깃해서 따라 해봤는데요. 나름 효과를 본 거 같아서 소개드립니다.
“볼라인은 1mm 미만으로 되도록 얇게 긋는다”입니다.
황금색 네임펜이 영롱하고 보기 좋아서
저도 굵고 진한 금색라인을 그어놓았는데,
그 동영상을 보고 깜 놀랐습니다.
퍼팅 실습을 해보니, 실전도 그렇고
미세한 영점조절하는데 얇은 라인이 도움이 됩니다.
군대에서 총 좀 쏴 보신 분들 바로 이해 가실겁니다.
그래서 네임펜...색깔있는 것들도 좋긴 한데요
관건은 얇게 긋는 겁니다. 금색, 은색은 이런 포인트에서 좀 미흡합니다. 얇은 선이 잘 안나옵니다.
한번 해보세요. ㅎㅎ 진짜 효과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황금색 네임펜은 이름, 이니셜 쓰는걸로
쓰고요, 라인은 검정색/파란색 얇은 네임펜으로 해요.
실전에서 1-2타 절감 효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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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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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긋는 것이 확실히 헤드 정렬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노안이 와서 잘 안보이더라고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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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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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읽고 프로선수들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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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라인 안 그리고 퍼팅하기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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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가이드(?)가 얇아야 정확히 중앙에 그릴텐데... 제껀 두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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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 대부분이 라이너 안쓰고 그냥 굵은 펜으로 공에 그려진 얼라인선에 그냥 쓱쓱 그리는 선수도 많더군요. 취향차이 아닐까합니다. 전 그냥 공(지스타xv)에 그려진 선보고 치는 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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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볼펜 추천요 8년 구력임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