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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채로는 후에 재미가 없어지나요?.feat. 신고지름
질문 |
떡촉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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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2 11:40:53 조회: 1,396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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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 질문합니다.

 

저는 입문 6개월되고 불가촠개백정인지조차 확인 "예정"인 생초보 입니다

 

요즘 딜바다헝그리골퍼로 이베이와 락바텀 직구 배송에 헤어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쉬운 채로는 재미가 없거나 / 후에 재미가 없어지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 의견 중에, 그런 클럽들은 

 

솔부분이 두꺼워 무게중심이 밑에 잘 깔려 있고, 헤드페이스가 넓어 일반적으로 쉬운 채로 분류되는데,

 

(여기까진 동의합니다)

 

금방 손에 익고 잘 맞기 때문에 본인은 초보자에게도 권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쉬이 재미없어진다고

 

저는 그저 천한 불가촠이 조금이라도 쉬운채로 그 재미라는 걸 한 번 느껴보고 싶을 뿐입니다.

 

강하게 이런 부류 채 구매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길래, 질문드려요

 

아니면 역시 생초보는 모를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ㅎㅎㅎ

 

ㅡfeat.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방을 샀습니다

 


 

비교적 저렴이, 가벼운 가방중에 참 열심히 골랐어요

 

맘에 듭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볼이 잘 맞으면 장땡 아닌가요? 어려운 채로 볼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다 쉬운채로 쉽게 쉽게 가는게 좋죠.
근데 장비 뽐뿌받다 보면 까짓거 일단 지르고 나서 이 녀석 내가 한번 극복해보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문제이긴 합니다;;

    3 0

저도 굳이 구실을 찾아보자면 '금방 상급기 뽐뿌올까바' 입니다 ㅋ

    0 0

이분말씀이 답입니다 쉽고 어렵고 잘맞고 잘치면 장땡입니다 저희 모임 젤 잘치는분은 Gv2?전 잘 모르는브렌드인데 80초중반은 항상 치십니다ㅋ

    0 0

어려운 채로 재미 없게 치고 있습니다.

    1 0

진정한 정복자의 자세라 생각합니다 (?)

    1 0

쉬운채로 잘 맞으니 엄청 재밌어 졌습니다 ^^

    1 0

그러게요 저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쫙쫙~

    0 0

재미를 어디서 찾는지가 중요한데,
그건 개인차로 다르니 타인이 논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제가 누군가에게 아이언을 골라준다면,
1.샤프트 스펙 결정
2.타감(시타)
3.디자인(구매자 눈에 예쁜거)
이 순서대로 고르라고 할거 같습니다.

대체로 초보때 어느정도공의 방향성을 잡고,
스윙을 익히고 조금 더 나아지는 결과를 가져와야 흥미를 잃지않고 실력을 기를 여지가 있기 때문에
쉬운클럽을 추천 하는것 같습니다.

그와 반대로 어려운 클럽으로 정복감을 느껴가며
남들과는 약간 다른 방향의 재미를 찾는 분들도 있으니...

선택은 지극히 개인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1 0

저도 동의합니다 샤프트스펙만 스윙 품질이나 체격에 맞춰 권하고 헤드 타감/디자인/예산은 실사용자 취향/계획에 따라가는게 옳다 생각하는데
강한 반대를 표하셔서 적어보았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제가 원하는 걸 샀습니다;; ㅋㅋ

    1 0

그게 진정한 아마골퍼의 자세이지요 ㅋㅋㅋ^^b

    2 0

쉬운 채로 어렵게 치고 있습니다...ㅠㅠ

    2 0

채가 없고 어렵습니다 ㅠㅠ

    0 0

어차피 첨에 배울때는 쉬운채나 어려운채나 다 어렵기 때문에 차라리 어려운채로 배우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초봅니다 ^^

    2 0

제생각에는 쉽고 어려운채라기보다
장단점이 다른거 같아요
헤드가 두껍고 넓은건 실수를 줄여주고 미스샷 발생시 보상이 괜찮은편이지만  구질구사가 의외로 힘들고 정교한샷이 약간 부족해보이구요
헤드가 얇고 작은건 정타시  정교한샷이 깔끔하게 나오고 구질구사도 용이하지만 미스샷발생시 보상이 좋치가 않습니다.
아이언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간결하게 치기위해 흔히들 말하는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상급채들을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1 0

근데 쉬운채 어려운채가 머 따로 있나요? 자기 한테 잘맞는 채가 제일 좋은 채 아닌가요?

솔이 두껍다하여 저 사람은 초보고 머슬백을 쓴다하여 고수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아닌분도 있겠지만 타이틀 머슬로 도배한사람 치고 저 사람 정말 공 잘친다고 생각해본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2 0

뜨끔..

    3 0

나이키 프로2콤보도 써보고
아담스 XTD포지드도 써보고 이것저것 빌려서도 써봤지만

지금쓰는 에어로버너가 제일 편해요, 가아아아아끔 나가는 입장에선
가끔 떡벌어지는 말도 안되는 거리도 나오고
떡판마냥 넓찍한 솔이랑 보기민망한 두꺼운 헤드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편하게 스윙하고 편하게 날아가니까요.

    2 0

문제는.... 어렵다고 불리우는 대부분의 채들이
한번 보면 헉 할정도로 엄청 예쁘게 생겼습니다 ㅠㅠ

거기다 시타 몇번 쳐보면 기가 막히게 잘맞고 그 타감의 전율이 대뇌 전두엽에 가득 남죠

근데 제 채가 되었을때는 안맞습니다...

    2 0

말같지도않은 논리네요 잘맞으면 재미없다?? 제정신인가??

    3 0

저같은 경우도 가뜩이나 골프란 운동자체가 어려운데 장비라도 쉬워야 한다는 주의구요. 다만 가치관의 차이겠죠 어떤사람음 뽀대 중시, 어떤사람은 타감 타구음 중시 뭐 기타등등 전그래서 남에말 다 않듣고(레슨방송도 일부로 안봅니다.)
프로님 말만듣고 궁금한게 있음 물어봅니다. 저의 레슨프로님 구력30년에 현직투어 프로시지만 테일러 메이드 버너 씨리즈 치고 계십니다.^^;;

    3 0

관용성 좋은채로 쳐서 재미가 없어졌으면 저는 벌써 수백번 골프를 접었어야...^^;

    1 0

본인이 마음에 든다면 그게 좋은게 아닐까요?
저는 어려운(?) 길로 가면서 후배님께 양도한 클럽을 한번씩 쳐보면...
음..  사기채란 느낌이..  ㅎㅎㅎ
예전에 제 채였지만 지금은 남의채의 효과가..  ㄷㄷㄷㄷㄷ  OTL...

참.. 지름에는 추천입니다~~

    1 0

골프는 점수를 내는 경기죠.
관용성이 좋은 클럽, 즉 쉬운 클럽은 실수가 줄어드니 점수 내는 것이 편해져
골프가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반면에 설령 실수를 한다고 하더라도 좀더 좋은 타구감에서 정교하게
원하는대로 친 한타, 한타를 점수를 내는 것보다 즐거워하는 골퍼도 있죠.

따라서 본인의 골프 스타일에 따라 다른 것이지 정답이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0

재미보단 어려운채가 손에 전달되는 피드백이 더 좋다보니 (나쁘게 말하면 민감하고, 공 제대로 안 맞으면 손에 불쾌한 느낌이 옴), 아무래도 수준이 올라가면 좀 더 어려운 채를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타이틀 716 cb를 쓰는데 요즘은 통 연습을 못하니 좀 더 쉬운 채 + 가벼운 샤프트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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