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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 질문합니다.
저는 입문 6개월되고 불가촠개백정인지조차 확인 "예정"인 생초보 입니다
요즘 딜바다헝그리골퍼로 이베이와 락바텀 직구 배송에 헤어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쉬운 채로는 재미가 없거나 / 후에 재미가 없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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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의견 중에, 그런 클럽들은
솔부분이 두꺼워 무게중심이 밑에 잘 깔려 있고, 헤드페이스가 넓어 일반적으로 쉬운 채로 분류되는데,
(여기까진 동의합니다)
금방 손에 익고 잘 맞기 때문에 본인은 초보자에게도 권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쉬이 재미없어진다고
저는 그저 천한 불가촠이 조금이라도 쉬운채로 그 재미라는 걸 한 번 느껴보고 싶을 뿐입니다.
강하게 이런 부류 채 구매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길래, 질문드려요
아니면 역시 생초보는 모를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ㅎㅎㅎ
ㅡfeat.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방을 샀습니다
비교적 저렴이, 가벼운 가방중에 참 열심히 골랐어요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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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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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이 잘 맞으면 장땡 아닌가요? 어려운 채로 볼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다 쉬운채로 쉽게 쉽게 가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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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굳이 구실을 찾아보자면 '금방 상급기 뽐뿌올까바' 입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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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말씀이 답입니다 쉽고 어렵고 잘맞고 잘치면 장땡입니다 저희 모임 젤 잘치는분은 Gv2?전 잘 모르는브렌드인데 80초중반은 항상 치십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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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채로 재미 없게 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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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정복자의 자세라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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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채로 잘 맞으니 엄청 재밌어 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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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쫙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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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어디서 찾는지가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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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의합니다 샤프트스펙만 스윙 품질이나 체격에 맞춰 권하고 헤드 타감/디자인/예산은 실사용자 취향/계획에 따라가는게 옳다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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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정한 아마골퍼의 자세이지요 ㅋㅋㅋ^^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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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채로 어렵게 치고 있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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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가 없고 어렵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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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첨에 배울때는 쉬운채나 어려운채나 다 어렵기 때문에 차라리 어려운채로 배우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초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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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에는 쉽고 어려운채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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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쉬운채 어려운채가 머 따로 있나요? 자기 한테 잘맞는 채가 제일 좋은 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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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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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프로2콤보도 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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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어렵다고 불리우는 대부분의 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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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같지도않은 논리네요 잘맞으면 재미없다?? 제정신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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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도 가뜩이나 골프란 운동자체가 어려운데 장비라도 쉬워야 한다는 주의구요. 다만 가치관의 차이겠죠 어떤사람음 뽀대 중시, 어떤사람은 타감 타구음 중시 뭐 기타등등 전그래서 남에말 다 않듣고(레슨방송도 일부로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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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성 좋은채로 쳐서 재미가 없어졌으면 저는 벌써 수백번 골프를 접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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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마음에 든다면 그게 좋은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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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점수를 내는 경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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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보단 어려운채가 손에 전달되는 피드백이 더 좋다보니 (나쁘게 말하면 민감하고, 공 제대로 안 맞으면 손에 불쾌한 느낌이 옴), 아무래도 수준이 올라가면 좀 더 어려운 채를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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