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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달간 괴롭히던.. 생크병을 숏아이언 7 8 9 교체.. (전에 쓰던 100g대로 돌아감)로 해결하고..
4 라운드 연속.. 80대 안착 .. 지지난주에는 82타.. 이제 됬어..
난 다시는 90타는 안칠꺼야.. 생각했는데..
지난 토요일 매주 치는 라운드에서 95타 작렬 했네요.. 생크는 하나도 없었는데.. ㅜㅜ
복기해보니.. 드라이버 미스가 많아서.. 페어웨이로 돌아오는 샷이 4개나 있었네요..
티샷이 오른쪽으로 쏠리면서.. 2홀 정도.. 지그재그로.. 치다가 트리플.
제일 쉬운 230짜리 파4 홀에서는 티샷이 그린사이드 벙커행... 바보같이 벙커샷을 3번이나 하는 바람에 트리플.. ㅠㅠ
190미터짜리 긴 파3에서는 하이브리드 뒤땅으로 티샷 오른쪽으로 쳐박히고.. 트리플..
트리플 4개나 하면서 자멸했네요..
드라이버(티샷)가 안되다보니. .자꾸 트러블 상황을 가는데 거기서 멘탈 조절 실패 ㅜㅜ
어프로치도 안되고 퍼팅도 안되고... 다 잘되던게.. 갑자기 다 안되네요 ..
아 어려워요.. 그나마 파3 에서 에이프런에서 퍼팅한게 들어가서 버디 하나 한걸로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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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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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다가 안되는것이 바로 골프인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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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선수들도 핸디가 왔다갔다 5개씩 차이가 나는데 아마추어가 거길 쫒아가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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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작년에 연달아 80타대 치고 마지막에는 82타 치고는 난 이제 평균타수 8자라고 해도 되겠군이라고 생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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