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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5시 반 즈음 옥뮤다에 빠져 설연휴 전엔 걸렀겠지 했는데 어이없게도 점심먹고 대한통운 택배 아즈씨께서 전달해주셨습니다.. 뭔가 기대도 안했는데 기분 참 좋았네요.. 마음같아선 당장 연습하러 가고 싶었지만.. 와이프 눈치 설렁 설렁 보며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외관
앞서 여러분들께서 MP-15아이언을 올려 주셨지만, 직접보니 번쩍거리며 날카로운 느낌에 솔도 얇은거 같지만 부담 되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JPX850을 예전에 썼었는데.. MP씨리즈라 그런지 좀더 진지한 느낌입니다.. 3년전 디자인인데.. 요즘 아이언들 만큼(?) 세련된 느낌입니다.
어드레스시에도 얇고 해드가 작은 느낌인데.. 크게 영향은 없었습니다.
타감
솔직히 이 아이언을 들인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타감의 미즈노긴 하지만, 플젝사의 샤프트를 정말 써보고 싶었기에 들였었습니다.
음.. 타감은 솔직하게 기존에 전부 단조채를 써와서 스크린 연습장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인도어를 가봐야(소리)차이를 느낄수 있겠네요..
비거리
비거리는 7번이 32도인데 34도인 맕비 아이언 거리와 비슷하거나 반클럽 작은 기분입니다.. 아무래도 샤프트의 영향이거나 익숙치 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샤프트
기존에는 DG S200을 썼었는데 크게 차이가 안나서 약간 당황 하긴했습니다.. 통샤프트라 마디사프트와 크게 다를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로딩존 기술때문에 부드럽게 그런거 같습니다.
나중에 MP-5h아이언 들어오면 비교를 하겠습니다.
구형 모델이긴 하지만 퍼포먼스나 생긴거에 현재 다른 모델들과 전혀 꿀리지 않습니다 ^^ 가격도 착하구요..
외관
앞서 여러분들께서 MP-15아이언을 올려 주셨지만, 직접보니 번쩍거리며 날카로운 느낌에 솔도 얇은거 같지만 부담 되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JPX850을 예전에 썼었는데.. MP씨리즈라 그런지 좀더 진지한 느낌입니다.. 3년전 디자인인데.. 요즘 아이언들 만큼(?) 세련된 느낌입니다.
어드레스시에도 얇고 해드가 작은 느낌인데.. 크게 영향은 없었습니다.
타감
솔직히 이 아이언을 들인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타감의 미즈노긴 하지만, 플젝사의 샤프트를 정말 써보고 싶었기에 들였었습니다.
음.. 타감은 솔직하게 기존에 전부 단조채를 써와서 스크린 연습장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인도어를 가봐야(소리)차이를 느낄수 있겠네요..
비거리
비거리는 7번이 32도인데 34도인 맕비 아이언 거리와 비슷하거나 반클럽 작은 기분입니다.. 아무래도 샤프트의 영향이거나 익숙치 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샤프트
기존에는 DG S200을 썼었는데 크게 차이가 안나서 약간 당황 하긴했습니다.. 통샤프트라 마디사프트와 크게 다를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로딩존 기술때문에 부드럽게 그런거 같습니다.
나중에 MP-5h아이언 들어오면 비교를 하겠습니다.
구형 모델이긴 하지만 퍼포먼스나 생긴거에 현재 다른 모델들과 전혀 꿀리지 않습니다 ^^ 가격도 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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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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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영롱하네요 지름엔 추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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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900포지드 프로젝트5.0 하곤 차이가클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