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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 리플로도 남겼는데 좀더 자세히 풀어 드리면..
골프채의 경우
헤드
샤프트
그립
이 세가지를 조합한 개념이라 사실 원산지 증명 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FM 대로라면 말이죠..
보통 미국메이커 라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헤드 샤프트 그립 모두 다양한 회사들이 있으니까요..
제가 얼마전에 이븐롤 구매하면서 협정관세에 대해 글 남긴적 있는데 (이븐롤의 경우 샤프트 및 헤드에 MADE IN USA가 새겨져 있습니다.)
사실 그 이전에 아이언 SET을 하나 더 구매를 했었습니다
헤드는 미즈노였고 샤프트는 다이나믹골드 AMT 그립은 골프프라이드 투어벨벳 이었습니다
당시에는 크게 인식을 못했었어요 그냥 미국에서 구매한 제품이니까 미국 병행이라는 말도 있고 해서 미국 생산이겠거니 했었는데
이게 나중에 알고보니까
미즈노는 일본이랑 중국에서 헤드를 생산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정품등록이 안되는 병행제품의 경우 아예 티나는 가짜도 많이 있지만 저런 공장에서 등록되기전에 빼돌려서 나오는 매물도 은근슬쩍 있다고 하더군요
잠깐 옆으로 샜는데
엄밀히 따지면 조립을 미국에서 했을뿐 미국에서 생산한 제품은 아니더라 였습니다.
정확히 이부분에서 조립을 미국에서 한것도 협정관세 대상이 되는지 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다골 AMT 샤프트에는 MADE IN USA라고 원산지가 적혀 있습니다
일부 골프프라이드 그립에도 적혀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제 경우에는 샤프트 덕분에 협정관세 대상으로 적용이 되지 않았나 하고 개인적으로 유추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좀 논란이 있어보여서 안 적었습니다.
괜히 잘못된 정보 운좋게 통과된거 저때문에 다른분이 피해를 입을까봐요..
그런데 아래분을 보니까 제가 기억하기로 플젝사의 LZ 샤프트에는 그 어떤 원산지 표시가 안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협정관세 대상이 된거 보니까..
미국에서 조립한것에 대한것도 협정관세 대상으로 인정해주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엔 그립이었나 싶었는데 그립 찾아보니까 그립에는 원산지 표시가 안되어있더라구요
헤드에도 따로 안적혀있는걸로 알고 있고요
단순히 세관의 실수나 알지 못하는 분야라 운이 좋았던 케이스 였는지
아니면 협정관세 적용을 그정도로 빡빡하게 안 하는것인지
가령 샤프트라도 미국산이니까 미국산 인정! 이런 경우인가 싶기도 하고 (아랫분 아이언의 경우 노란색 미즈노 스티커 보니까 샤프트 중간쯤에 헤드는 일본산 샤프트는 미국산 조립은 미국 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을거 같습니다. 제 T7 웨지도 그런식으로 붙어있었거든요)
만약에 미국에서 조립한것도 협정관세 대상이 된다면 앞으로 아이언 같은것도 직구 하는데 가격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거 같은데..
골포 여러분들의 사례를 모아보면 대충 견적이 나올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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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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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지 않은건 그냥 낸다는 마음으로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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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맞는 말씀이시네요 괜히 확실하지도 않은거 몇푼 아낄려다가 블랙리스트 같은거 되면 안되시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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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분은 LZ 샤프트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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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궁금한건 샤프트에 적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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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 경우 이븐롤 퍼터 보면 포장을 뜯어서 스티커 있는 부분에 원신지 표시가 살짝 다른 스티커로 가려져 있었는데 그걸 살짝 떼서 확인한 흔적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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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품에 표시된 스티커나 각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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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샤프트 원산지가 제대로 적혀있네요. 최종 Assembled in 쌀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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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는 2건 다 뜯어본 흔적이 있어서 일일히 다 까보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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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금 더 첨언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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