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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에 쌓여있진 않았지만 매우 만족스럽네요.. 그립도 스탬프랑 깔맞춤 되어있고요.
56도가 낡아서 기존 52도와 짝맞추려고 58도를 샀는데 거리 때문에 56도 들고다녀야할 지 고민이네요.
왜샀지?
볼마커는 제가 골프시작한 게 2005년이라 2005년 US오픈 볼마커를 이베이에서 찾아서 9천원도 안되게 구입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후에 아예 2005년 메이저는 다 구해서 지금 날아오고 있는 것도 있지요.ㅎㅎㅎ
골포덕에 필요성이 거의 없는 것도 다 구해봅니다.
좋아해야할 지 싫어해야할 지. 일단 택배 선물이 도착하니 기분 좋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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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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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마커 탐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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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퀄러티에 놀랐습니다. 명분도 있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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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서 열린 프레지던트 컵 볼마커 애지중지 하면서 쓰고 있네요. 의미가 있으면 가치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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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거 갖고싶네영 ㅎㅎㅎ 검색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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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프 라이크뉴는 정말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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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프는 정말 진리요 생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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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프 라이크뉴는 실망시키지않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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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른 메이커들은 캘프를 따라하지 않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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