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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P55쓰는데 이것도 잘 맞기는 한데 정타가 안나면
완전히 다른 구질의 볼이 나옵니다.
가운데 정도 스윙스팟에 맞아야 클럽 특유의 느낌과 거리가 나옵니다.
지금 하는 생각이
왜 어려운 아이언 사가지고 고생하나..
관용성 좋은 쉬운채 살껄...이러고 있습니다 ㅋㅋ
다음에는 관용성 좋은 아이언에
샤프트도 그라파이트로 바꿀꺼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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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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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올릴 때 MP52사서, 10년째 치고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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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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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타이틀 CB 쓰는데. ㅎㅎ 뽀대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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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베이퍼 플라이 그라파이트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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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관용성 보단 개인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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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뻐서 MP 55샀는데 어렵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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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만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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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물려받은 핑 앤서 쓰는데 은근 어렵네요 그런데 얼마전 선배 타이틀 아이언으로 툭치니 7번이 168미터 나가더군요 그래서 지금 아이언 바꿀까 째려보고 있네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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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Z355아이언 그라파이트 샤프트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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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g후반대 s그라파이트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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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파이트가 편하긴 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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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문에서 깨백까지는 쉬운채로, 8자 그리면 멋진 채로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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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타이틀 cb쓰면서 찰진 타구감과 뽀대에 만족했지만 스코어는 80후반에서 멈춰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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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해에는 골프를 쉽게 치자는 의미에서 아이언을 g400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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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즈노 머슬백 치다가 포기하고 x20이라고 완전 망치같은 캘러웨이 채로 돌아갔는데... 여전히 안맞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간지라도 살리자 하고 머슬백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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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mp69 머슬 맨날 84개 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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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 825 쓰다 까칠하다는 타이튼 cb 쓰는데 손맛 + 뽀대 때문에 만족감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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