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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쉬운 아이언이 진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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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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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2-28 09:47:41 조회: 3,659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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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P55쓰는데 이것도 잘 맞기는 한데 정타가 안나면

완전히 다른 구질의 볼이 나옵니다.

 

가운데 정도 스윙스팟에 맞아야 클럽 특유의 느낌과 거리가 나옵니다.

 

지금 하는 생각이

왜 어려운 아이언 사가지고 고생하나..

관용성 좋은 쉬운채 살껄...이러고 있습니다 ㅋㅋ

 

다음에는 관용성 좋은 아이언에

샤프트도 그라파이트로 바꿀꺼같네요 ㅎㅎ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머리 올릴 때 MP52사서, 10년째 치고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제 생각에 아이언은 .. "뽀대" 입니다..

사실은, 한동안 많이 후회했었죠.. 처음에 쉬운 아이언 가지고 시작햇으면.. 좀 수월하게 타수를 줄이지 않았을까 하구요...
하지만!!!... 다음번 아이언을 생각하면서.. 자꾸 솔이 얇은 머슬백을 들여다보게 되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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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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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타이틀 CB 쓰는데. ㅎㅎ 뽀대 만족입니다.

아직 30대인데 어차피 나이들어서 힘떨어지면 나중에는 스트롱로프트에 그라파이트 갈텐데, 그때 정타 맞추는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어려운 아이언 쓰는 마음으로 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아이언이 확실히 손맛 이 좋아요. 특히 필드에서 채빠지는 맛이나 디봇 자국 생기는게 즐겁습니다.

스코어야 머... 내기 생각하면 뭐 쉬운 아이언이 좋겠지만 뭐 당구 300된다고 200때보다 즐거운건 아니니까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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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베이퍼 플라이 그라파이트 치는데

그냥 툭 떨어뜨리면 좍!! 가격도 저렴:)


그동안 괜히 왜 어려운 채들고 용쓰고 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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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관용성 보단 개인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무조건 이뻐야 한다고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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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뻐서 MP 55샀는데 어렵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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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만하시면......

주말골퍼는 쉬운 아이언이 짱인거 같은데.. 쉽다고생각되어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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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물려받은 핑 앤서 쓰는데 은근 어렵네요 그런데 얼마전 선배 타이틀  아이언으로 툭치니 7번이 168미터 나가더군요 그래서 지금 아이언 바꿀까 째려보고 있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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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Z355아이언 그라파이트 샤프트로 사용중입니다..
당분간은 기변할 생각 없네요..^^;
확실히 편합니다...조금 잘못맞아도 왠만큼 날아가주니...

그런데...이리 쉬운 아이언을 들고도 필드만 나가면 철퍼덕대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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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g후반대 s그라파이트추천이요...
거리도잘나오고 방향성나쁘지도 않아요...
편하고 연습안해도 잘맞아나가요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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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파이트가 편하긴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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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문에서 깨백까지는 쉬운채로, 8자 그리면 멋진 채로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두번 돈 들이지 말고 헤드와 샤프트 모두 중급자용으로 한방에 가라는 말에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어차피 우리는 몇 년 쓰면 바꿀거자나요. 샤프트가 부러지고 헤드가 깨져서 바꾸는 것 아니자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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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타이틀 cb쓰면서 찰진 타구감과 뽀대에 만족했지만 스코어는 80후반에서 멈춰있었습니다.
얼마전 캘러웨이 스틸헤드로 바꾸고 란딩갔는데, 이거 큰일이다 라는 타구감임에도 얼추 잘가더군요.
처음으로 80초반 찍었습니다. 타감만 빼면 쉬운 아이언이 스코어 줗이는 데 답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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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해에는 골프를 쉽게 치자는 의미에서 아이언을 g400으로 바꿨습니다.
어여 정리 하시고 g400 으로 넘어 오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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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즈노 머슬백 치다가 포기하고 x20이라고 완전 망치같은 캘러웨이 채로 돌아갔는데... 여전히 안맞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간지라도 살리자 하고 머슬백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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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mp69 머슬 맨날 84개 쓰다가

g30 솔 두배로 두꺼운거로 갔더니

75개 찍더군요

5섯달 쓰다가 다시

머슬로 돌아왔어요

뽀대가 안나고 손맛이 ~~

낚시도 아니고 많이 그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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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 825 쓰다 까칠하다는 타이튼 cb 쓰는데 손맛 + 뽀대 때문에 만족감이 높습니다.

가끔 아는 선배이 핑 아이언 쓰면 쉽고 편한데 손맛과 디자인이 별로다보니 다시 치고 싶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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