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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스윙과 프로 스윙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질문 |
봉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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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2-28 10:59:44 조회: 1,57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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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고민하다가, 궁금증이 생겼네요.

 

일반적인 아마추어 스윙은, 손에 힘 빼고, 헤드무게로 던지는걸로 알고있는데..

 

지금 레슨받고 있는 프로(kpga 투어)는, 공을 짝대기로 패는 느낌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임팩트 중간에 멈추지 말고, 끝까지 스윙하는 느낌)

 

이런 스윙하고 있으면,, 전형적인 아마추어 스윙인 아버지는 힘빼고 치라고만 하시고..ㅎ

 

 

물론, 거리는 증가하였지만, 그날 컨디션에 따라.. 변화가 편차가 너무 커서.​

 

계속 따라가야 할지 고민이네요.. (일반인이 할 수 있는건가요?)

 

저와 비슷한 고민하신분 있으신가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계속해서 연습하고 있는 느낌은 임팩트 시에 멈추지 않고 스윙을 쭉 연결해서 치고 나가는 방법 입니다.
대체적으로 주변에 스윙 영상을 보면 임팩트와 동시에 정지하며 스윙의 흐름이 끊기고 부상을 입는 것을 많이 보거든요.. (비거리 손해도 상당히...)
그리고 저도 프로들에게 듣기로는 손에 힘을 빼는 것이 아닌 손에는 스윙에 적정량 힘이 남아 있어야 하며 (결국 스윙을 하면서 헤드 스피드의 증가로 인해 손에는 힘이 점점 강해질 수밖에 없다고 들었습니다.) 쥐고 있는 손가락 힘을 제외한 손목, 팔꿈치, 어깨와 같이 손과 몸을 잇는 다른 관절들의 힘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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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들으니, 맞게 가고 있는 것 같네요ㅎ
다른 관절들의 힘을 뺀다. 라는 말 새기며 연습하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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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대로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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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답인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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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레슨프로를 믿는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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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야죠;ㅎ 근데 급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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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가 안되는게 공을 짝대기로 패는 느낌인데, 임팩트 중간에 멈추지 말고 끝까지 스윙하죠?
짝대기로 패는 느낌 나려면 임팩트 순간에 멈춰야 하는데요.....
골프 처음할 때 가장 어려운게 임팩트때 힘을 주지않고 끝까지 스윙하는 거였는데..
공은 얻어걸리게 하는 느낌으로 가르쳐주려고 레슨프로가 신경쓰시는 것 같네요...
우선 레슨프로말을 들으세요. 아버지 말씀은 좀 더 있다가 들으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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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공은 얻어걸리게 하는 느낌으로 배우고 있어요ㅎ
이렇게 혼자하고 있으면, 동네 아저씨들이 '대충쳐' 라고하면 불안해지고..
일단 죽이되든 밥이되든, 프로말 믿고 가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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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얻어걸리게쳐야 나중에 방향성이 잘 나옵니다. 지금 열심히 해두셔야 나중에 원하는 타겟방향으로 공을 보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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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빼는 방법 아시려면, 일단은 힘부터 줘봐야 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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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습장가서ㅎ 연구해봐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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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투어프로님께 배운내용은 조금이라도 더 젊었을때 멈추지말고 세게 쳐보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어차피 스윙은 계속 변할거구... 세게도 쳐보고 약하게도 쳐보고 나중에 자기한테 적합한 스윙으로 하라고 하더라고여.
골프에 대한 만족도는 끝이 없기에...어차피 끊임없이 계속 쳐봐야 한다고 봅니다..
조금이라도 힘이 더 있을때 세게칠수 있을때 세게 치는게 좋다고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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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대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도 교육받다 잠깐 외도? 한적이 있는데 결국 배운대로 하는게 잘맞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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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했을때 휙~소리가 공이 있는 임팩트부분이 아니고,, 왼쪽 (공을 지난 부분) 에서 나올수 있도록 빈스윙을 많이 해보는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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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정도 좋은 프로님(몸통스윙 주의자)을 만나 꾸준히 연습하여, 스코어는 좋지는 않지만(아직ㅎㅎ) 스윙 느낌은 갈수록 편해지고 있습니다.ㅋㅋ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거 같은 글을 남깁니다.
지금 생각하는 스윙시 꼭 느끼는 부분은 하체의 움직임 + 스윙의 궤도입니다.
백스윙 시작시에 몸통의 회전으로 채를 들어주고(헤드의 무게로 들어주는... 어렵네요.. ㅜ),
헤드 무게를 놓치지 않을 정도로 상체에 힘이 빠져 있어야 하며(항상 도전입니다.),
하체 회전을 시작해 주면 레깅은 저절로 생기면서 상체는 하체 회전에 따라 자동으로 돌아갑니다(축이 깨지면 안됨)
상체가 자동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스윙 궤도를 지켜주지 않으면 스윙 속도가 증가할 여유가 없습니다.(옛날엔 스윙 궤도 무시ㅜ) 힘으로 스윙 궤도를 유지한다기 보다는 방향을 설정해 줍니다. 그러면 헤드가 가는 만큼 몸이 그냥 따라가는 되는 경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뿌듯...
근데, 이렇게 해도 일정한 움직임이 안나오고, 여전히 팔힘이 개입되고, 어깨 힘도 여전히..
최근의 느낌은(만고 제 생각입니다.) 하체가 먼저 리드해서 회전이 시작되면, 힘이 빠져있는 상체는 조금있다가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 회전이 시작됩니다. 클럽이 들리는 거죠.. 연습시는 백스윙 크기를 완전히 줄여서만 합니다.
회전이 끝났다면, 다시 아무 생각없이 반대로 회전을 다시 시작하면, 힘풀린 상체는 다시 시간차를 가지고 하체를 따라오게 되죠.. 이때 스윙 궤도만 지켜준다면 하체 회전 속도에 따라 충분한 스윙 스피드가 나올 수 있습니다.

본 글의 내용은 저에게도 고민이었으나 저만의 결론은 하체가 리드가 되는 백스윙, 다시 하체가 리드되는 전환 및 레깅, 궤도를 지켜주는 스윙, 헤드가 공 임팩트 후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고 헤드 무게에 따라 상체 회전, 하체가 따라 가면 스윙이 완료가 됩니다.
이것이 4개월을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이고 결과는 일정한(오차가 적은) 스윙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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