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골프 구력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는 다리 벌리고, 왼손 그립부터 잡고 페이스 정렬후 오른손 그립 잡고 스윙을 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프로분들하고 정 반대 입니다. 그래서 다리모아서 오른손으로 페이스 정렬 후, 왼손그립잡고 오른손 잡고 다리벌려서 스윙하는 방법으로 고쳐보려고 합니다.
근데... 페이스를 스퀘어로 두는게 참 어렵네요..
재눈엔 참 스퀘어 같이보이는데 막상 스윙해서 피니쉬를 해보고 페이스를 보면 닫혀 있습니다..
아에 처음부터 닫아놓고 시작하더라고요.. 분명 재눈엔 스퀘어로 보였지만....
페이스를 약간 닫아놓고 스윙을 가져가니, 보상동작으로 몸이 약간 누어지는 보상동작을 하고 있네요
그렇게 해야 임팩씨에, 스퀘어로 공이 맞아지나봅니다... 재몸이 알아서 이걸 맞춘거 같네요...
사실 아이언은...이렇게해도 크게 거리손실이나 발사각 손실이 없는거 같습니다.
(712 AP2 7번(35도)로 165m 정도에 발사각은 20도 가량 나오며, 구질은 스트레이트성 드로우가 많습니다)
다행히 보상동작이 알맞게 잘 이루어지나봅니다....ㅎㅎ
하지만..이게 드라이버의 경우에 닫아놓고 시작하니.. 아마 이거땜에 발사각이 8~11도 사이 왔다갔다하면서
거리도...220정도 인거같네요...
스퀘어로 정렬하는 노하우들좀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 클럽을 들어서 정렬하고 딱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저도모르게 다시 그립을 꽉잡으려고 손을 1~2번 풀었다 쥐었다라는 반복하더라고여..그러면서 ㅠ 스퀘어가 아닌 닫혀진 페이스가......(재눈엔 이게 스퀘어로 보이는게 함정입니다...) ㅠㅠ
|
|
|
|
|
|
댓글목록
|
|
탱귤16527283님의 댓글 탱귤16527283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도 가끔 그것 때문에 말도 안되는 방향으로 공이 날아갈 때가 있는데, 그립을 꽉 잡으려고 할때 오히려 팔이 과도하게 로테이션 된 상태에서 클럽을 쥐어서 그런 것 같았어요. 이상 백돌이였습니다.ㅋㅋ |
|
|
전 이미 닫아놓고 치는거에 몸이 익숙해져서 큰일이네요 ㅠ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