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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연히 Fi-2 모델 (머슬백)을 시타해봤는데 쫀득한 손맛이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ㅜ
제스타임, 에폰 같은건 비싸기도 하고 마이너틱(?)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과연 매니아층이 생길만한 손맛!
구하려고 해보니 Fi-2는 옛날 모델이더라구요.. 최근에는 301 501 이런 시리즈가 나온것 같은데,
딱 Fi-2 후속모델이다 라는게 없는것 같고 머슬+캐비티 콤보 형태로 나오는 듯 하네요.
걍 지르는기에는 가격이 촘 후덜덜해서 군침만 삼키고 있는데,,
쓰시는분 구매정보라던지 호불호 등 정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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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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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애용하는 피팅샵에 갔을때 이런 저런 샤프트를 써보고 싶다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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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타입으로 쳐보시면 그 쫚 붙는 느낌이 났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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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1 io에 플젝 사용했습니다. 앤만한 딩자국이나 클럽끼리 부딧쳐도 상처 안나고 느낌은 찰지면서 약간 매트한 느낌이었습니다. 요 느낌은 대부분의 제스타임 아이언에서 나오고요. 아시듯이 피팅채라 가격대가 상당합니다. 그리고 피팅채이니 중고가는 좀 많이 내려가고요. 근래 제품중엔 701이 정말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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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채이므로 중고로 나온 것들은 기존 주인에 맞춰서 제작되어서 좀 미세하게? 스탠다드하지 않다는 말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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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대로 샵에서 몇번씩 쳐보고 키랑 샵트랑 맞춘거아니라면 보통 유저가 원하는대로 스탠다드하게 맞춰줄겁니다. 원하는 샵트로된 중고 찾으시면 구해서 쳐보셔도 괜찮으실거예요 ^^ 로마로 거의 풀셋에서 제스타임 드라이버 아이언 쓰다가 지금은 미즈노 아이언에 캘러웨이 핑 등등 섞어쓰는데 개인취향입니다. 여건되신다면 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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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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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 중상급자용 난이도이며 tour버전은 상급자용인것 같고요. 작년에 나온 701이 좀 쉽게 나온모델입니다. 그라인드라면 I.O Grind 요거 말씀이신지요? 그건 교에이사의 "이사오 오카무라" 라는 그라인드 마스터가 직접 그라인딩했다고해서 찍어놓은것일겁니다. 디자인과 타감이 맘에 들어서 사는거라면 전 안말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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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구매하려다 마땅한 놈이 안보여서 ap3로 구매했습니다만 써보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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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기켄 . 교에이 제스타팀 등등의 소규모로 생산하는 피팅클럽들이 보통 타감은 좋다고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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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기켄, 에폰 등등은 타감이 매우 우수해요. 제스타임은 비공인과 공인으로 있을거라서 비공인 안 좋아하시면 알아보고 사세요. (퍼포먼스는 비공인이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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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지르실거라면 미우라를 추천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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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타임..보통 이런 채들이 헤드 수입상과 피팅 업체를 통해서 소비자로 공급되면서 당연히 가격이 높아지나 일본 장인이 직접 그라인딩한 제품이라는 이야기로 무마 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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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짝 동감하는게 에폰 503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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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Fi-2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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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2월에 캘러웨이 Xforged 신형 사려고 했는데 얼떨결에 제스타임 501 구입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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