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한 Mizuno MP15, JPX900 Driver and 5Wood, MD Forged 후기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직구한 Mizuno MP15, JPX900 Driver and 5Wood, MD Forged 후기
일반 |
진호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03-02 15:33:52 조회: 1,64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 ]

본문

안녕하세요 진호군입니다.

 

간만에 연습겸 겨우내 산 장비들의 시험겸 지난 주말과 어제 걸쳐서 인도어 연습장을 다녀왔습니다.

근 3달가까이만에 연습이라 허리며 어깨며 엉망이긴합니다만... 개운한느낌이 있네요..

 

기존 타이틀 915D2 GP6s 와 913F 15도 19도 , 915H 24도 사용중이었고 아이언은 아담스 XTD Tour A KBS tour stiff 쓰고있었습니다. 웨지는 포틴 RM21 52 58, 혹은 아이언의 GW (50도) 와  클블 RTX2 54도와 포틴58도 조합으로 써었습니다. 

 

뭐 과감히 아이언과 웨지는 기존것을 일단 빼버렸는데 우드는 다가지고있습니다. 가방에 드라이버 2개 우드 3개 하이브리드 1개 아이언7개 웨지3개 퍼터1개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일단 제가 지금 가본 인도어는 120미터가 끝이고 천장이 생각보다 높지 않아 1층에서 쳐도 잘 닿습니다. 

 

일단, 아이언은 AMT S300 샾트인데 생각보다 어렵진 않습니다. 제가 스팩을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샾트가 조금 긴느낌입니다. 오랫만이어서 공이 계속 바깥쪽으로 맞아서 손이 엄청 저렸었는데 조금 풀고 연습을하다보니 감을 찾아서 그래도 그루브 안쪽으로 맞고나니 공도 잘 뜨고 탄도도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비거리는 P로 100~110 정도로 날아가서 비거리 손실도 그리 없었습니다.  더 긴채는 다...벽을......

 

웨지 50/54/58은 역시나 타감도 좋고 했는데.. 제가 웨지 탄도가 높은편이라 풀샷은 천장을 다 긇고.. 떯어지는 통에 잘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스핀은 충분히 들어가 보였습니다. 

 

우드는 특히 5번으로 저의 허접한 스윙에 정타 확률이 제일 높은 채 였는데... 이번 JPX900 도 비슷했습니다.

샾트가 60그람대이다보니 70그람대의 913H 보다는 좀더 편한느낌이 있었습니다. 비거리는 좀더 나갈거 같았는데... 확인이..;;

 

드라이버가 원래 가지고 있던 915D2 GP6s 에 익숙해져있는지 오랫만에 연습이라 잘 맞지 않았는지 난을 열심히 치다가 어제 막판에 조금 감이 다시와서 앞으로 좀 보내봤습니다. 맞아나가는 느낌이나 스윙하는 느낌은 확실히 GP6s 보다 좀더 편했는데 공이 어떻게 날아가는지 끝을 보지 못해서 GP6s보다 끝이 덜 밀려 나가는지 확인은 못했습니다.

 

장황했지만.. 결론적으로는...

아이언이랑 웨지는 그냥 정착했는데..드라이버랑 우드는 더 연습을 해봐야겠어요...실거리를 비교 못해서  

 

그나저나 어제 마지막에 드라이버 감이 왔는데... 다시 그 느낌이 그립네요...  

오늘도 연습장을 가야될까요 ㅎㅎ;;

 

4번아이언을 쓰고 24도 유틸을 뺄지,  유틸 21도를 영입하고 JPX900 5번우드를 2도 더 세우고 타이틀 우드를 쉬게할지 이래저래 고민도 많네요..ㅎㅎ 

 

어쨋건.. 3주뒤 필드 약속이 잡혀있긴 한데 그때까지 궁금해서 좀더 긴 연습장에 가봐야겠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인도어 짭은데는 사실 큰 의미 없지 않나요? 드라이버는 150 넘어가면서 휘는 경우가 많아서...

    0 0

200넘는데 가봐야... 될것 같아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