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한국에서는 단 한 번 라운드를 해봤었는데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 나서요 ...
제가 있는 곳에서야 아예 더블파라는 게 없이 그냥 넣을 때 까지입니다만, 한국에서는 치시다가 더블파가 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냥 더블파면 거기서 그 홀은 클럽 들고 카트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치게는 해주는데 점수만 더블파인 건지...
더블파 때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한데 알려주실 수 있으실지요..
|
|
|
|
|
|
댓글목록
|
|
JeremyPiven님의 댓글 JeremyPiv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눈치껏 행동 하시면 됩니다.
|
|
|
아.. 일단은 더블파 나오면 그 이상은 아예 공을 주워야 하는 게 로컬 룰 정도로 보면 되는가요? |
|
|
아니요. 양파라고 홀 중단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점수 기록을 보통 양파 이상 안하는 관례일 뿐입니다. 하지만, 본인때문에 너무 지연이 되면 그냥 홀 중단하는거지만 강요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
|
|
온탕냉탕 몇 번 하다가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하고 빠지는 게 더 매너는 아닐 것 같긴 한데,
|
|
|
JeremyPiven님의 댓글 JeremyPiv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양파를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는 농담이구요.
|
|
|
아... 그런 건 없군요. 그럼 그냥 밀리지 않기 위한 매너(?) 정도로 보면 되는 거네요.
|
|
|
기본적으로 모두 플레이 하고 스코어만 더블파가 기본입니다. 시간이 지연되면 좀 이래저래 신경 쓰이니 (어차피)더블파니 예의상 빨리 이동하자~ 하는거구요 |
|
|
더이상 치고싶은 의지가 증발하던데요... ㅠ.ㅠ |
|
|
7~10분에 한팀 들여보내는데 시간여유가 없죠...
|
|
|
양파면- 그냥 연습하신다 생각하고- 계속 진행하셔도 됩니다- |
|
|
제가 양파전문인데 일단 양파 하면요 눈치보여서라도 더 칠수가 없어요.. ㅜㅜ |
|
|
캐디의 눈치? 아니면 동반자의 눈치인가요 ㅎㅎ |
|
|
진행에 방해가 안될정도면 계속 플레이하셔도 되요
|
|
|
호주에 사는 데요.. 주로 저는 일주일에 한번 클럽 콤페티션을 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