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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178
무게84
기존 나이키 베이퍼 플라이 us버전
썼는데요...이게샤프트도 트루템퍼에 타브랜드
아이언보다 좀더 길어서 무겁다는 느낌이랑
제가 왼무릎 부상이후 더 버겁네요ㅜㅜ
현실력은 필드 백돌이구요
스크린은 80개중반치고 있습니다.
이번교체를 마지막 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초급부터 중급자까지 사용가능한 전천후
아이언을 찾고있습니다.
또한, 전 아이언이 무겁긴했으나 그라파이트처럼
너무 가벼운건 저랑 안맞더라구요
미즈노랑 브릿지스톤은 갠적으로
정이안가네요...
현재 몇개 추린 브랜드는
에펙스cf16
텔메 올뉴 m1
핑g
타이틀리스트 ap1 또는 ap3
스릭슨 Z565
캘러웨이 스틸헤드 xr 또는 스틸헤드xr pro
정도입니다.
이중에서 추천해주셔도 되고 다른 제품도 말씀주셔도 됩니다!
아, 그리구 텔메 올뉴m1의 경우에는
외국사이트에서는 초중급아우르는 아이언으로
극찬하던데 울나라는 리뷰하나도 찾기힘드네요ㅜㅜ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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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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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쳐보시는 게 좋으실 거 같아요. v300, apex cf랑 스릭슨 z565, 핑 g 시리즈 등등 엄청 고민했었는데 골마켓에 시타하러 간 다음에 포틴 샀어요 ㅋㅋㅋ 특히 v300은 절대 안맞더라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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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하신 모델 중에 당시 쳐보면서 그나마 괜찮았던 건 apex cf였던 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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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펙스 16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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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보다 적당한 샤프트가 뭘지 더 쳐보시는게 좋겠네요 신체스펙으론 다골 s200도 가능해보이지만 몸이 안좋고 아직 스윙이 안잡혔다면 nspro950 경량스틸정도로 연습하시고 한번 더 바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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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골프존마켓 가셔서 언급하신 모델들 시타해보시고 요놈이다 싶은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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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메와 xr빼고 모두 시타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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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 14년형이든 cf16이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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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z565 추천이요 z545쓰는데 관용성도 좋고 언더컷캐비티인데도 타감도 우수합니다 디자인도 좋고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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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라면 cf16 아니면 z565 으로 갈 것 같습니다. 기회되시면 z765도 한 번 고려해보세요. 565에 비해 그렇게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구매라는걸 고려하면 상급자 채를 사서 오래오래 쓰시는게 나을거 같아서 추천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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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쉬운채가 갑입니다. 시타해서 쉬운채를 찾아서 쳐보시길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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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성 좋은 헤드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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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교체를 마지막 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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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