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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박사학위 받기위해 심의교수님들 접대를 위해 예약했던 한성cc
(그땐 인터넷 북킹이 활성화가 안되어서 브로커통해서 예약...브로커비용만 30만원 지불했네요. 교수들이 골프치는 날과 골프장과 시간까지 미리 정했었다는...)
골프치는 5시간 가깝게 밖에서 기다렸다가 계산만 해줬던 그 골프장을 이번주 토욜에 가게되네요.
그땐 골프관심도 없었는데~ ㅠ 클럽하우스에서 다들 뭐하는지 하나도 궁금하지 않았는데...
토요일은 한성cc
일요일은 페럼cc
그러나 다 잊고 신나게 연속 출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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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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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시리 짠하네요. 감회가 새로우실 듯..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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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때 기다렸던 클럽힌우스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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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이셨군요~ 즐란딩되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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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칠려고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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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런 시절이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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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어쩔수 없는것은 마찬가지죠...그래도 미투운동이라는 것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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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언렁 잊고 즐겁게 라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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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별 생각없이 칠려고요...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