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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마스터즈 13번홀 파5 3번우드로 티샷하는 움짤인데요... (오른쪽으로 열려서 러프행...)
그 전까지는 프로들은 자기가 낼 수 있는 힘의 80%만으로 친다고 이야기 알고 있었는데
위 움짤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를 악물고 치는 저 표정을 보고..
저게 80%일 수는 없다...
100%다...
타이거도 100%인데 나도 100% 해야제 헤헿
하기로 했슴다...
ㅋㅋㅋㅋ
이번 마스터즈에서 타이거가 우승하면 좋겠습니다...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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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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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80~90%로 친다기 보다는 필요에 따라 100% 또는 그 이상도 치려는 마음이 있어야 프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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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힘빼고 치면 샷이 더 망가지더라고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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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힘을 빼면 그립도 돌고 하체도 흔들리고 흐물흐물 오징어가 되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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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로 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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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여성 프로분이 이를 악물고 있는 힘을 다해서 친다고 하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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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처럼 쓴글인데 다큐가 되었네요;;; 글을 못쓰니 이런 오해가...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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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80%나 힘주고 치는데, 우리는 800%로 쳐야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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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00%로 치면 실제로는 200%로 치게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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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도 얘기했죠...저때 비거리를 더 날리려고 이악물고 쳤다고...그런 것들이 모여 부상을 야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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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다음해에 타이거가 우승했네요 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