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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라질에서 서식중인 희원문영이 아빠입니다...
현재는 독거 노인...우리끼리는 그렇게 부릅니다.
가족은 지난해 모두 들어갔고 저도 내년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열심히 주말마다 필드에 나가고 있구요.
악어는 해저드마다 있고 가끔 카멜레온하고 도마뱀과 같이 라운딩하고 있지요.
다름이 아니라 죄송하지만 버리시는 캐디백 있으면 나눔 좀 부탁드리려고 글 씁니다.
한국에서 지난번에 구입한 스릭슨 3번 우드와 이번에 맥대디 48도 웨지를 구해서 올 예정인데...
캐디백에 넣어서 오는 것이 제일 안전하더군요.
비행기 3번 갈아타고 40시간 가까이 이동하는데 수화물 제대로 오는 것도 행운입니다.
벌써 2번이나 분실이 되었죠...한 번은 약 400만원어치의 물품이 들어있던 것...ㅠㅠ
그래서 혹시나 새 캐디백 구입하시고 기존 캐디백 버리시는 분은 그냥 재활용이나
쓰레기로 버리지 마시고 저한테 주시면 제가 클럽 잘 가지고 와서 아마존에서 처리하겠습니다.
혹시 가능하신 분은 쪽지 부탁드립니다.
제가 해외라 직거래는 수원인데...힘들 듯 하니 택배거래만 가능하신 분 부탁드려요.
당연히 배송 비용은 제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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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는 가게로 그냥 오세요 버리는캐디백 많으니까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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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브라질로 열심히 골프채 나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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