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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에 라운딩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안좋고 눈도 내렸지만 그래도 언제 가족 라운딩 가겠냐는 생각에 열심히 치고 왔네여
퍼블릭 체단장을 오늘은 다녀왔는데
앞앞팀 아주머니 4분이 정말 캐디도 없이 진행을 느리게 하네요
잘 못치시는거 같은데 공쪽으로 느릿느릿 걸어 가시고
캐디 없으니 카트에 본인이 가서 채 바꿔가고...
뒷팀 아저씨분들은 짜증내시면서 그냥 추월해 가시고
저희는 그냥 치긴 했는데 날 추워지니깐 슬슬 열받네여 빨리 아웃하고 씻고 싶은데 앞팀의 발암 ㅠㅠ
날씨도 안좋고 눈도 내렸지만 그래도 언제 가족 라운딩 가겠냐는 생각에 열심히 치고 왔네여
퍼블릭 체단장을 오늘은 다녀왔는데
앞앞팀 아주머니 4분이 정말 캐디도 없이 진행을 느리게 하네요
잘 못치시는거 같은데 공쪽으로 느릿느릿 걸어 가시고
캐디 없으니 카트에 본인이 가서 채 바꿔가고...
뒷팀 아저씨분들은 짜증내시면서 그냥 추월해 가시고
저희는 그냥 치긴 했는데 날 추워지니깐 슬슬 열받네여 빨리 아웃하고 씻고 싶은데 앞팀의 발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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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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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없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캐디의 필요성이 절실할 때가 진행속도 느릴 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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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매너가 없는 사람들이 골프를 친다는게 더욱 문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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