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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필드 6번쯤 가고 인도어에서 레슨받으면서 꾸준히 연습하는 중이고 채는 아버지가 입문할때 사주신 미즈노 티조이드 플러스 세트 쓰고 있습니다.
드라이버는 그나마 숙련도가 올라온 듯하여 테일러메이드 m2로 바꿨구요. 샌드는 아버지 안쓰시는 캘러웨이 56도 얻어서 바꿨는데 나머지 티조이드 골프채들도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물론 가장 큰 문제는 저이겠지만, 장비병이 왔는지 계속 찾아보게되네요. 여름에 친구들과 해외골프치러갈 예정인데 근사한 채 갖추고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생각하는 라인업이
드라이버, 유틸(우드는 아직;;)은 텔메 올뉴m2
유틸은 핑뉴g도 생각합니다.
아이언은 캘러웨이 apex cf16 또는 로그 스탠다드
퍼터는 오디세이 말렛형
정도 보고있습니다.
실력은 아직 100-105나오는 백돌이구요.
주변에서는 1-2년은 더 치고 바꾸거나 일부만 바꾸라고 하시는데 티조이드를 풀세트로 산거라 풀세트로 팔아야해서;;;
장비병을 억누르고 좀더 치고 바꿔야할지
지금 바꾸려면 저 위의 라인업이 괜찮은지 등등
아무 조언이나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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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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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조이드 좋은 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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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조이드 괜찮은 골프채지만 아무래도 연식이 느껴지고 채가 멋드러지지는 않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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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면 더 열심히 연습합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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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바꾸세요 다른사람이 추천해준건 연습 안하고 채 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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