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어제 아주아주 날씨 좋은날...좋은분들하고 이천 블랙스톤 나갔다왔습니다....
하지만 스코어는좋지않았.. ㅜㅜ
우선 변명을 몇가지 해보자면....
온그린이 중요한게 아니라 오히려 근처에서 어프로치로 올리는게 스코어가 잘 나올듯한
2단 3단 및 계곡과도 같은 무지막지한 그린과 역시나 배려없는 핀위치...
이건뭐 저번에 한번 당했으니 그러려니했지요...
그리고....후반에 서코스였나....캐디가 짧다고 그래서 아. 저번보다는 잘나오겠구나...했는데
가보니 온통 화이트 티를 다 뒤로 빼놔서 블루티에서치거나 블루 1미터앞에 위치....;;
해서 후반에만 400미터 파4가 2개 380짜리 2개....파3는 전후반 모두 145이상 ㅡ.ㅡ;;
아 명문구장은 게임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골퍼들이 마음껏 많이 치고 & 지를수 있도록 배려하는구나 하고 느끼고왔네요
확실히 블랙스톤은 클럽하우스도 멋드러지고
홀간 간섭도 거의 없고 페어웨이며 그린이며 최상의 상태...
홀 하나하나 평이하지않고 다양한 구성의 홀...벙커도 꾀 많고...
캐디분들도 친절 + 아리따운 분들도 많고 ㅎㅎ
스코어빼면 골프장은 참 좋습니다. 벌써 또 가고 싶네요ㅋㅋ
사진은 후반 막판 내리막 감안 400미터짜리 파4입니다.
어제 파도 몇개 못했는데....다행히 260m 오잘공나와서 파했네요 ㅎㅎ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거기는 진짜 어프로치가 퍼팅보다 편해요 ㅋㅋ
| ||
|
|
작성일
|
|
|
스크린에서 빠른그린 3클럽이상 20m짜리하느니 러프에서 어프로치가 편하겠다는 그 느낌이죠 ㅎㅎ | ||
|
|
작성일
|
|
|
비싼 돈 내고 가는 필드.. 공 하나라도 더 치고 가라는 배려만으로도 모자라 아름답고 친절한 캐디분들이라니.. ♡.♡ | ||
|
|
작성일
|
|
|
어제보니 캐디분들이 나이도 젊고 이쁜분들이 많더라고요. 친절은 기본이구요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