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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드라이버는 나름 이것저것 쳐보다가
제 스윙스피드에 맞겠다 싶어
아는분 통해서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스크린에 있던 애들보다 일관성은 좋아져서 만족스럽습니다.
미야자끼 59s입니다. 가볍고 단단한 놈이라고...
잘 사용하고 있긴한데 이런저런 공부를 하다보니 들었던 생각입니다.
아이언은 그래도 크게 머슬백, 케비티 구조
혹은 솔이 넓은지 좁은지 등에 따라 난이도가 또 나뉘던데 드라이버는...
일단 샤프트가 성능에 많은 영향을 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윙 스피드에 따라서 샤프트 강도를 달리하고(이건 아이언도 그렇지만, 체감 차이는 드라이버가 더 큰것 같습니다)
샤프트의 킥포인트에 따라서 탄도가 달라지고,
또 로프트의 각도에 따라서 탄도가 달라지고...
이렇게 보면 드라이버가 헤드별로(브랜드별로) 성능차이가 덜 나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쉽게 말해 적당히 고가의 가격에 스펙이 똑같다면(물론 제조사별 차이는 있겠지만)
정작 헤드는 차이가 거의 없지않을까 이거지요.
드라이버샷의 차이는 헤드보다는 샤프트?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나머지 생각나는 헤드의 차이라면...
헤드모양(심리적 안정감 및 공기저항? ㅋ)
페이스면의 구조 및 재료(이것도 비슷한 가격이라면 비슷하지 않을까요?)
내용이 좀 왔다갔다 하지만, 드라이버 헤드들은 가장 큰 차이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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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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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야 말로 제조사의 능력에 따라서 관용성 비거리 그리고 내구도에서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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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입장에서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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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골프를 자동차에 비유하길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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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이란 말은 너무 광범위하고 모호합니다. 성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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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했던 것들이 림핑바순님 댓글에 달려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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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를 엔진으로 비유하는 건 상술 내지는 오해입니다. 탄성에 의해 헤드스피드에 기여할 것만 같지만 연구해 보면 실제로 헤드스피드 차이로 이어지진 않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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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이버의 화제라면 얼마나 크라운에서 무게를 덜어 밑으로 보내 저중심을 만들어주냐 입니다. 그 결과 카본 드라이버(엠1,2,3,4, 에픽, 로그) 혹은 크라운을 아주 얇게 만들어서 밑으로 중심을 뺀 드라이버(핑) 들이 유행하고 있고 정말 예전보다 훨씬 좋은 관용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솔직히 아이언은 아무 제조사나 만들 수 있지만 저런 신기술 드라이버는 진입 장벽 상당히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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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나 마트 시타실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드라이버를 시타해보심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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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피드에 따른 샤프트의 차이는 방향성을 결정 짓는것 같구요, 헤드의 성능에서 (물론 페이스 앵글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되기도 합니다만) 비거리가 소폭 결정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봐야 10m 정도 차이인데...일반 아마츄어의 경우 헤드나 샤프트의 성능 보다는 정확하게 맞추느냐 아니냐에 따라 비거리 편차가 더 심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