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의 태도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 못하는 것처럼...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회사 동료의 태도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 못하는 것처럼...
  일반 |
RedNigh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05-15 23:12:11 조회: 1,53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 ]

본문

라운드 같이 하는 동반자의 자세에 대해서도 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고만고만한 백이십돌이 때에야 뭣 모르고 지적질인지도 모르면서 한마디씩 하게 되는데,
정말 레슨이 권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스윙이 어색하신 분께 참 뭐라 말씀을 못드리겠더라고요.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 회사에서도 필드에서도 “너 괜찮은데!”, “잘 하고 있어”, “나이스~!”라는 칭찬에 대해서 맘 편하게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거울을 보듯이 철저히 자신을 관조하고 성찰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그래서 골프가 재미있고 또 생각이 많아지나 봐요.
참 어려워요. ㅎㅎ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사실 이곳에다 스윙 동영상만 올려봐도 생판 모르는
사이여도 분명히 잘못된 스윙이어도 선수 같아요
너무 좋아요 완벽해요란 댓글이 달리는 판국인데
하물며 얼굴보고 스윙이 이상하네요 레슨 받아보시는건
어떻습니까라고 말하기가 쉽지 않죠
사실 참견할 이유도 없구요
저만해도 제 스윙에 고쳐야 할 부분을 분명히 알고
레슨을 받고 있는데 니가 더 레슨을 받을게 있어?
라고 주위에서 말할정도니 어떤 분은 스윙폼에
관대하고 어떤분은 세심한거라 딱히 참견해봐야
득볼게 없죠
제 스윙에 지적질 하는 분은 레슨해주시는
프로님밖에 없네요

어떻게보면 스윙폼에 집착하지 않아도 즐겁게 칠 수
있으면 그만이고 만족도나 성취감 자체의 방향이
다르니까요
고교동창만 봐도 다들 즐겁지 않습니까

    1 0

그냥 추임새 같다고 생각하는데~ 얼쑤~ 어허~ 허이~ 뭐 그런 ^^

    0 0

매우 친한 사이라 레슨받아야한다고 이야기해도 재미없다고 다들 안하는데요ㅋㅋㅋ 레슨으로 제대로 좋아져봐야 레슨을 하는데 대개 한달 이상 안하더라고요ㅋㅋㅋ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