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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같이 하는 동반자의 자세에 대해서도 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고만고만한 백이십돌이 때에야 뭣 모르고 지적질인지도 모르면서 한마디씩 하게 되는데,
정말 레슨이 권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스윙이 어색하신 분께 참 뭐라 말씀을 못드리겠더라고요.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 회사에서도 필드에서도 “너 괜찮은데!”, “잘 하고 있어”, “나이스~!”라는 칭찬에 대해서 맘 편하게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거울을 보듯이 철저히 자신을 관조하고 성찰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그래서 골프가 재미있고 또 생각이 많아지나 봐요.
참 어려워요. ㅎㅎ
정말 레슨이 권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스윙이 어색하신 분께 참 뭐라 말씀을 못드리겠더라고요.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 회사에서도 필드에서도 “너 괜찮은데!”, “잘 하고 있어”, “나이스~!”라는 칭찬에 대해서 맘 편하게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거울을 보듯이 철저히 자신을 관조하고 성찰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그래서 골프가 재미있고 또 생각이 많아지나 봐요.
참 어려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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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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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곳에다 스윙 동영상만 올려봐도 생판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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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추임새 같다고 생각하는데~ 얼쑤~ 어허~ 허이~ 뭐 그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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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친한 사이라 레슨받아야한다고 이야기해도 재미없다고 다들 안하는데요ㅋㅋㅋ 레슨으로 제대로 좋아져봐야 레슨을 하는데 대개 한달 이상 안하더라고요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