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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골프 클럽에는 주로 60대 이상이 70% 40-50대 20% 20대-30대 10% 정도 분포 인데요..
60대이신 분들 중에 얼추 싱글핸디캡 근처 (10-12) 분들이랑 자주 치는데.
드라이버 다 200 이상 나가고.. 숏게임 귀신... 경기 끝나고 악수할때.. 제 손 뿌러지는 줄... 힘도 장사. ㅠㅠ
일부러 쎄게 잡는건지 ㅠㅜ 상냥하게 웃으면서 꾹. .(아야야...)
암튼 젊은이들 안뒤지는 힘이라는 (대부분 주 3일 걸어서(대략 10km) 카트밀고 라운드 하시는 체력.. ㄷㄷㄷ 월/수/토)
주 1회(토) 로는 이기기 힘들어요 ..
4월에 잘쳐서 핸디 15까지 내렸다가.. 다시 올라가는 중이네요.. 에효..
오늘 퍼팅미러 질러서.. 이제 골방에서 굴리기 연습 할렵니다.
나이는 숫자에요.. 40대 아재들 힘냅시다.. 금방 50와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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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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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를 논하기에는 젊은 나이입니다만.. 근력이나 지구력이 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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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양분들이 근력이 좋은것 같습니다... 국내에서..외국처럼 골프백에 음료랑 골프채랑 쑤셔넣고 집적 끌던.. 아님 들고 18홀 돌면 당장 저부터라도 쓰러지기 일보 직전까지 갈것 같습니다.(76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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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친구들이 악수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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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프로한테도 항상 이야기했지만 어릴때부터 소고기만 먹고 자란 사람한테는 안되겠더라고 ㅎㅎㅎ (전프로 부친이 고깃집을 운영하셨습니다 ㅎㅎㅎ) 그러면 전프로가 김사장님도 맨날 고기 드시잖아요 라면 돼지고기나 닭고기로는 소고기한테 도저히 안되더라구...라고 해줬습니다... 역시 물 건너 고기를 주식으로 하는분들은 역시..T.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