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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돌이라 2피스 로스트볼만 사용 했었는데
어느날 스릭슨 지스타 선물 받은거로 라운딩을 했었는데 타감 너무 좋고 오랜만에 롱펏 버디도 해서
그때부터 지스타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린XX에서 로스트볼로 100개 정도 사서 썼었네요
아이언 타감이 너무 좋은데 제 드라이버 하고는 궁합이 맞지 않는거 같아요
(좌,우.백스핀 과다)
금번에도 신세계에서 2더즌 새볼 샀지만 실력 키울때까지 잠시 묵혀 둘려 합니다.
다시 2피스 테일러메이드 버너 디스턴스로 ㅠㅠ
이걸로 치면 드라이버 잘 죽지 않는데 아이언 칠때 돌멩이 치는거처럼 너무 딱딱하네요
언제쯤 편하게 3,4피스 칠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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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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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버너로 티샷하시고 세컨샷 준비하면서 남들 안볼때 지스타로 샥?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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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방법이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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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밑장빼다 걸리시면 오함마 영접하실수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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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darkwind님의 댓글 ghostdar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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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탄 공을 쓰지 않으면 그린에서 한없이 구르는 세컨샷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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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로 2피스 쓰다가 지스타 써보고 부드러운 타감이 좋아서 지스타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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