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가기 전 많은 분들 글을 검색하고 충분히 대비해서 갔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게 운동했습니다.
다만, 스코어는..... 골프장 참 어렵네요 ㅎㅎㅎㅎ
오늘 귀국했는데 클럽백을 받았는데 클럽백 밑 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져서 서 있지도 못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마 클럽백을 심하게 던졌거나 다른 화물들에 눌려서 파손이 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경우 항공사 측에 클레임을 걸 수 있을까요?
출발할 때 파손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는다고 써있는 영수증에 서명을 해서 안될 것 같은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항공사는 진XX.... ㅂㄷㅂㄷ....
|
|
|
|
|
|
댓글목록
|
|
해외 다니면 클럽백 파손이 워낙 비일비재해서 해외전용으로 후진걸 가지고 다닙니다..
|
|
|
역시 어렵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
|
지금 반얀 랑코인데 ^^
|
|
|
골프 못치시더라도 반얀 좋으니 즐거운 여행 되세요~ ㅎㅎ |
|
|
역시 오래된 골프백이 해외여행엔 진리네요. |
|
|
처음 해외여행인데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ㅠㅠ |
|
|
그거 캐디백 안쪽에 뼈대 같은것이 있는데 그게 찌그러져 있을겁니다.
|
|
|
앗 그런 방법이! 감사합니다.
|
|
|
골프백 내부 플라스틱 통같은게 찌그러진거면 심폐소생술(?) 해서 어느정도 원형이 복구되긴합니다
|
|
|
깨진 것 같지는 않고 찌그러진 것 같습니다.
|
|
|
여행캐리어는 파손되서 보상받았었는데 골프백은 모르겠네요.
|
|
|
네 항공사에 전화했는데 안된다고 하네요 ㅠㅠ |
|
|
해외 여행시엔 낡은 백을 가지고 갑니다.. 채도 가지고 있는 세트 중 가장 오래되고 싼거 들구 가구요..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
|
|
서명하셨다는게 아마 항공사의 파손 면책 동의서 같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