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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이제 부터는 많이 더워지고 장마도 오니 방학에 들어가자고 마지막 라운딩
갔었는데 바람 한 점 없고 정말 더웠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걸었으니
후반 라운드는 집중도 안되고 엊저녁에 두 시가 넘게 까지 축구 중계를 봤더니 정말 힘든 하루였습니다.
해외에 나가선 어떻게 매일 36홀씩 1달씩이나 쳤었나 모르겠어요.
그래도 기분 좋은건 몇 년 만에 와이파이를 2타나 이겼다는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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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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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같이 치신분들도 대단하시고 2분은 모두 싱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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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대회열리는메이플 파인 코스에서 라운딩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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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진짜가 나타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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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그냥 프로부부이시네요....솔모르 쉽지 않은 구장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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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수가 실제로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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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4분다 더블이상이 하나도 없네요. 대단하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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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요 네분다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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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초고수들이시다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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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치고 좋아 했었는데, 좋아 했었는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