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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헨릭 스텐손
일반 |
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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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8 13:26:46 조회: 1,04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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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인간이란 말이 생각 나더군요. 필 미켈슨과 피말리는 접전인데, 보기를 하더라도 흔들림 없는 샷과 멘탈을 보여주었습니다.

가히 챔피언의 자격이 있더군요. 3번 우드의 달인이라는데, callaway의 diablo octane 13도를 쓰네요. 3번 우드 샷 모두 엄청났습니다.

역시 강철 멘탈답게 별명이 얼음인간(ice man)이고, 다른 별명은 팬티맨이더군요. 2009년 WGC CA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해저드에 빠진 공을 치면서 옷에 진흙이 튈까봐 팬티 바람으로 한 샷에 기원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쿠바시가님의 칼럼에서 따 왔습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약간 터미네이터 같은 인상이죠. 뭔가 기계같은 정확함. 아이언을 잘친다는데 정말 아이언샷은 힘있는게 경쾌하면서도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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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내눈...ㅜㅜ
게시물 안본 분 눈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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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맨... ㅋㅋㅋㅋㅋㅋ

대단한 분임에 틀림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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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팬티에 스폰들어올 기세...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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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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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kuQcaf-5Ns
요있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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