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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 입문 1년 조금 넘었고, 딜바다 골포를 안지는 얼마 안되서 ㅡ.ㅡ;; 2주 쯤 되었을라나요?
활성화된 골프 관련 커뮤니티가 너무 반가워서 요새 자주 방문하고있습니다.
가끔 보면... 드라이버의 최적 탄도는 몇도쯤일까? 9.5도 기준 더 낮은 로프트의 드라이버는 어떨까? 더 높은 로프트는 어떨까? 뭐 이런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서 토론해 보면 어떨까 해서 뻘글 투척하고 갑니다.
위에꺼는 4월에 친건데, 발사각 06.4도 / 볼스피드 158마일, 총거리 228.8미터
아래꺼는 6월에 친건데, 발사각 16.6도 / 볼스피드 153마일, 총거리 260.5미터
* M3 에 DI 6S 샤프트 사용 결과입니다.
시점 차이가 있는데, 제가 4월에 트랙맨을 치고 볼스피드 대비 비거리가 너무 안나와서 드라이버 탄도를 올려야겠다고 마음먹고 스윙 교정을 좀 한게 6월의 스윙이니, 적절한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출발각과 볼스피드의 상관관계만 봐도 저탄도가 고탄도보다 무작정 좋진 않다는걸 알 수 있네요.
제 생각에 드라이버로
헤드스피드 100-105 마일 사이라면, 13-15도 정도의 탄도가 10도 미만의 탄도보다 더 유리해 보입니다.
헤드스피드 100마일 미만이라면, 더더욱 10도 미만의 저탄도보다는 15도 이상의 고탄도가 유리할 것 같습니다.
헤드스피드 110마일 이상 괴수라면, 10도 미만의 저탄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 위에 영상은 <림핑바순> 님께서 어떤 드라이버 로프트 관련 글에 댓글로 남겨주신 동영상인데요,
짧게 요약하면, "출발각도는 드라이버 자체 로프트가 플레이어의 어택앵글보다 크게 영향을 미친다."
정도인거같은데, 한번 쯤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림핑바순> 님 감사합니다 !
*현재 제 드라이버 세팅은... 로그+디아마나X 60S 인데, 로프트 세팅은 +2도(조절후11도)에 스탠다드입니다.
혹시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글 한 번 남겨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ps. 로그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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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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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한 탄도(13~18도)가 젤 좋은 거리가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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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일 것 같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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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스피드가 프로급.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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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ㅋㅋㅋㅋ 저는 10번 쳐서 젤 잘나온거 올려서 그래요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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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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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맞아요. 정말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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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맞는 말씀이에요. 양력으로 떠올라 체공해야 하니 연료가 한정된 파일럿의 갈등이 시작되는거죠. 조종간을 너무 당기면 에너지를 낭비할 것이고, 안 당기면 아래로 일찍 떨어질 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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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5년 전 글이지만,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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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ssguplrf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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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요것도 꼭 읽어볼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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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샤프트를 썻을때 보통은 클럽스피드 볼스피드가 증가할수록 런칭앵글 스핀량은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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