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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언을 젝시오포지드로 바꾸고나서 너무 만족중이라 젝시오 드라이버도 어떨지 고민인데요
와이프가 젝시오라서 가끔 휘둘러보는데
힘빼고 툭칠때 타감이너나 느낌 거리 방향까지
너무 좋더라고요.
스크린에서 맘먹고 휘두르면 헤드스피드 47~8정도 나지만 방향이 문제라서 항상 달래치는 스타일인데
이번기회에 가볍고 편한 젝시오드라이버 sr정도로 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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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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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배송을 늦춘다는 말, 혹시 아직 못 들어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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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가 고반발이라 나이드신분들이 편하게 치는 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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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젝시오는 고반발채가 아닐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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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한 것은 고반발 라인을 두고 말씀드린것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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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반발을 비공인을 말씀하시는거라면 젝시오 고반발 아니에요. 단지 채가 가벼워서 헤드스피드 올리기 편할 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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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도 젊은 층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샤프트군을 늘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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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삽에 가서 시타를 해보시고, 샤프트 강도 결정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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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지금은 구형이지만 젝시오 fg 정말 맘에 들었었네요. 당시 샾 설명으론 fg가 젊은층 끌어들이기 위한 모델이라 젝시오 7 이랑은 다르다고... 다 맘에 들었는데 돈이 없어 못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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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 말씀드리면, 전 드라이버는 타이틀리스트(913-915-917)를 주력으로 계속 사용했습니다. 샤프트 바꾸는 재미에 빠져서 bb5r1, tp5r1, tp5s, mt5s, gt5s, bf5s, mj6s, gt6s, bf6s 등등 사용하다가 마지막으로 꼽혀있는게 디아마나 bf5s입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젝시오10 미야자키 S를 관심갖고 시타없이 구입했는데...제 생각은 대박입니다. 그간 어렵던 드라이버 스윙을 편안하게 휘둘러도 너무나 잘 맞고 방향성도 안정적으로 날아갑니다. 왜 이제서야 이런 드라이버를 만났는지 하는 생각을 갖고 한 달간 사용중입니다. 전 골프존 기준 볼스피드 60~65정도 인데, 스크린보다 실제 필드에서 더더욱 빛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꼭 한번 경험해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젝시오10은 고반발 클럽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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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채가 프라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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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스피드가 45m/s이상 나오시는데 샤프트 맞춰서 구매하시는게 좋을것 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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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채가 젝시오라 같이 라운딩하면서 한번 쳐봤는데 헤드 뽀개지는 듯한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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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는 헤드가 많이 닫혀 있어서, 저는 싫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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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고민이시네요. 저도 아이언을 젝시오 포지드로 바꾼 후 다른 모든 채를 젝시오로 바꿀까 심히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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