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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필드 갔다가 캐디님 한테
우드를 왜 쓸어치느냐..
우드도 찍어라.. 여자들이 쓸어치는거다..
라는 코치를 듣고 왔습니다...
저는 항상 캐디님들의 원포인트 레슨을 겸허히 받아들이려고 노력합니다.
인도어에서 매번 쓸어쳐서 5번 우드 캐리 180 정도 보고 칩니다. (잘 맞는날요;;;)
근데 찍어쳐야 한다는 말을 듣고 의도적으로 찍으려다보면 거의 뒷땅을 치네요..
암만 찍어친다는 느낌으로 해도 모르겠습니다.
우드 찍어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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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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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를 찍어친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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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따라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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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칭프로들 마다 다 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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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어치는거랑 찍어치는거랑 똑같은 이야기 일수도있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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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는 드라이버 바닥에 내려놓고 치는것처럼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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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아마추어한테는 찍어치는게 임팩트가 더 쉬운거 같습니다.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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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어치는 듯이 치면서 다운블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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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찍어치면 알아서 임팩트가 들어간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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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에서는 쓸어치는게 쉬울수도 있습니다.. 뒷땅나도 거리가 어느정도 보상이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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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드 찍어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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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 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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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쓸어치는거라고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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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제 레슨프로는 어느정도 이상 수준되면 찍어친다는 말을 하더군요. ~^^ 현실은 쓸어쳐도 잘 안나가고 찍어치면 더 안나가요~ 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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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탄도로 쓸어친다는 느낌으로 치니까 왠만한 페어웨이 라이에서 3번 잘 맞더라구요..동반자들이 놀라는 정도..대신 아이언 다운블로가 기억 안납니나.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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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도 그렇고 쓸어치는것과 찍어치는거 둘다 연습해서 구사가 가능하면 좋다고 하더군요. 상황에 맞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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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간 찍는 쪽인 거 같습니다. 느낌이 쓸어서 가는 게 아니라 찍어서 쓸어가는 느낌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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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교습가중에서 최고로 꼽히시는 임진한 프로님께서 레슨하시는 영상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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