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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결제화면에서 잠깐 바닥에 두고 딸이랑 놀아주는데...
딸이 손으로 틱... 치더니... 순식간에 결제 문자가 날라오네요..
ㅠㅠ 옆에서 마눌이... 아빠랑 딸이랑 둘다 웃긴다고...
에픽 살랬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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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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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따님 주시고, 에픽하나 더 사세요... 충분히 이유가 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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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따님이 그걸 쓰기엔 꽤 어린 분위기 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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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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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이 사실을 알고 있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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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신건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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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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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ㅡ 45 숫자도 한 번 도전하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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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한테 버튼누르는거 교육시키시고 에픽도 누르게하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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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 효녀 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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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 결정을 존중할수록 볼이 똑바로 가는 마법을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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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랑 즐거운 라운딩하세요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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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 우리 고양이가 댓글다는거에요...류인줄 알았는데 실화입니까?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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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일어나는 일이더군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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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치 탁치니 억하고 쓰러졌다는 얘기로 들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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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캔슬’버튼은 귀신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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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모니터링 중이신 아내분에게 바치는 글 같아 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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