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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갈아가면서 레슨 받더니만... 레슨프로가 자리 뜨자마자 한명이 한명을 가르칩니다.
아... 프로가 그렇게 30분동안 잡아준 자세가 한방에 무너지네요.
가르치는 사람도 뭐 도낀개낀이던데 자기처럼 공을 찍어치라는둥 칠때 소리가 다르다는둥 시범을 잔뜩 보여주는데... 뒷타석에 제가 눈물이 날지경..
레슨비 수십만원 할건데... 제가 다 돈이 아깝더군요.
연습장에서 별사람 다봤지만 이렇게 바보친구들은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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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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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어도 더운데 답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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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혼자 답답하기 억울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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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것도 재미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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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앤 더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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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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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같이 연습하는 사람이 있어서 재밌게 레슨받을 것 같긴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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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프로가 뒤에서 흐믓하게 지켜보겠군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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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참 신기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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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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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darkwind님의 댓글 ghostdar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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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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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프로는... 개이득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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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어제 배운 사람이 오늘 배운 사람을 가르친다는게 사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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