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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 -10치고..
그담날 나가서 107개 치고 ㄷㄷㄷ
자꾸 머리에남아서
1인 급조인으로 같은구장 4:40티업 재도전
도착하자마자 녹아 버릴꺼같은 더위에
내가 왜 나왔을까 후회도 하긴했는데
노양파 노트리플로 잘 마무리했네요
조인한 동반자분들도 유쾌하고 성격좋고 해서 즐겁게 잘쳤습니다.
아무래도 더위에 치다보니 체력소모가 좀 심한거같습니다
즐겁게 잘치긴했는데..
캐디님이 3번 우드만 잡으면 웃어서 ㅠ_ㅠ 부끄러웠네요
파5 세컨은 거의 3번우드로 쳤는데..
3번째 칠때부터인가 웃으시드라고요
왜 그러시냐고 하니까..
에이밍을 훅쪽으로 이빠이 보셔서 무조건 죽는줄 알았는데
일괄적으로 다 슬라이스나서 들어온다고 신기하다고;;
이놈의 악성 슬라이스 ㅠ_ㅠ
ps. 동반자분 드라이버가 g400이였는데.. 악성스트레이스성으로 치시던데..
채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는데.. 아니겠죠..
제가 들면 똑같겠죠?
핑 핑 핑 핑 머리에 남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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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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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웃프네요...에이밍을 미리 설정하시는것이...그래도 페어웨이 중간에만 들어오면 장땡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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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랑 아이언은 악성스라이스 거의 다잡아서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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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란 말이 머리속이 핑핑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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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를 배신할수가없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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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훅 슬라이스가 더 교정하기엔 좋죠 자기스윙이 몸에 배었단 증거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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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채 하나만 보면 일관적인데... 채마다 훅 슬라이스가 다르니 ㄷㄷㄷ |





